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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대학교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 대한미용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이 2025년도 제41회 대한미용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포스터 발표)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 텍스트마이닝과 의미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뷰티테크 최신 동향 연구’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집한 약 5,000~8,000건의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테크 산업의 흐름을 다각도로 조망했다. 특히 텍스트 마이닝과 의미 네트워크, 감성·토픽 분석기법을 활용한 결과 △AI 및 맞춤형 추천 △피부 분석 △AR 메이크업 △웨어러블 디바이스 △지속가능성 △데이터 프라이버시 등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 구조분석에서는 AI와 개인화 기술이 산업 전반의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됐으며, 감정 분석결과 소비자의 약 55~65%가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개인정보 보호와 비용 부담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또한 LDA 토픽 모델링을 통해 ‘AI 개인화’, ‘AR/VR 경험’, ‘윤리·지속가능성’, ‘웨어러블 기술’ 등 5대 트렌드를 도출하며,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이 2030년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음을 전망했다. 이명주 교수는 “이번 연구는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가 뷰티경험과 산업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기업전략 수립은 물론, 정부의 R&D 방향설정에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에스더 교수(신한대학교 KBSI연구소장)는 지난 10여년간 뷰티 NGO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를 설립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뷰티테크 연구 및 뷰티케어 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 트윈 기반 맞춤형 뷰티케어 서비스가 장애 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3년간 연구를 수행중이다. 이명주 교수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한 ‘딥러닝 기반 메이크업 이미지 최적화 추천 시스템’ 연구로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에 선정되며, K-뷰티 테크놀로지를 이끄는 핵심 연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 교수팀은 앞서 2025년도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에서도 ‘딥러닝 기반 피부 생리지표 활용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시스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AI·빅데이터 기반 뷰티 융합연구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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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 특별전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특별전시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올해는 한·일 외교부 장관 기자회견에서 기습적으로 발표된 ‘2015 한일합의’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본 정부는 ‘2015 한일합의’를 근거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최종적·불가역적’ 해결을 주장하고 있으며, 극우·역사부정 집단은 피해생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역사적 진실을 공격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한·미·일 네트워킹을 통해 국제적으로 전개되어 온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을 중심으로, 그 주체와 논리, 전략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정의와 인권을 위해 싸워 온 피해생존자와 시민사회 연대의 역사를 조명한다”고 밝혔다. 또 “이를 통해 전시성폭력 피해자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기억과 진실이 배제되거나 삭제되어 온 원인과 그 영향을 성찰하고, 이러한 역사부정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떤 위험을 초래하는지, 이에 맞서기 위한 우리의 책임과 과제가 무엇인지 되새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별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의 확산 과정과 주체, 내용 및 문제점을 자세히 제시한다. 2부에서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과 소수자·약자에 대한 혐오·차별, 오늘날의 전시·평시 성폭력, 집단학살 등과의 연관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역사부정의 확산으로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과제를 되새기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 논문, 다큐멘터리 등을 함께 소개한다. 한편 특별전시에 앞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12월30일 오후 4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 특별전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오프닝 인사로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 정의기억연대 방학 기획자의 전시 소개가 준비되어 있다. ◇ 이메일: museum@womenand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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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신한대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최에스더 교수, 유전자·피부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 연구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이 2025년 12월 13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포스터발표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논문은 ‘딥러닝 기반 피부 생리지표 활용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시스템 개발: 다국적 데이터 비교 연구’로, SGIP에서 수집한 한국인 피부 생리지표 데이터를 활용해 심층신경망(DNN) 기반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시스템을 구현하고, 다국적 피부 데이터를 통해 그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연구이다. DNN 모델은 기존 머신러닝 기법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와 신뢰도를 보였으며, 피부 생리학적 지표와 성별·연령 등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통합 분석해 맞춤형 뷰티 제품 추천의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팀은 시계열 예측을 통해 향후 10년간의 피부 트렌드 변화를 전망함으로써, 뷰티 기업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 가능한 정량적 근거를 제시했다. 다국적 피부 데이터의 통합 분석은 글로벌 소비자의 피부 특성 다양성을 반영해, K-뷰티 기반 AI 맞춤형 뷰티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뷰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명주 교수는 “딥러닝과 피부 생리 데이터를 결합한 정밀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기술이 현장의 소비자 경험을 혁신하고, 학계·산업계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향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정보 등 추가 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도화된 딥러닝 시계열 모델을 적용해 시스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후속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에스더 교수(신한대학교 KBSI연구소장)는 DTC 유전자 분석과 개인 맞춤형 뷰티케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온 디지털 뷰티 전문가로, 유전자·피부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소비자 직접 의뢰(DTC)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활용해 피부 노화, 수분, 항산화 등 개별 피부 특성을 정밀 분석하고, 이를 맞춤형 화장품 및 뷰티 프로그램에 연결하는 연구를 통해 K-뷰티 산업의 과학적 근거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에스더 교수는 2025년부터 3년간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비 지원을 받아 '디지털 트윈 기반 맞춤형 뷰티케어 서비스가 장애 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과제를 수행하며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이명주 교수 역시 2023년부터 5년간 '딥러닝 기반 메이크업 이미지 최적화 추천시스템 개발·응용 및 효과성 검증' 연구가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인공지능 기반 K-뷰티 연구를 선도하는 핵심 연구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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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 암 치료 안내서 『임보크(IMVOKE) 통합 암치료 가이드북』 출판기념회 성황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 암 치료 안내서 『임보크(IMVOKE) 통합 암 치료 가이드북』 출판기념회가 한독생의학학회(대표 강종옥 박사)주최로, 12월 12일 닥터하거기념병원 비오메드병원 하거홀에서 암환우와 가족, 의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한독생의학학회 대표 강종옥 박사가 직접 출판 배경과 집필 의도를 설명하며, 지난 25년간 암환우와 동행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준비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강 박사는 “암도 어렵고, 면역도 어렵고, 치료제의 메커니즘은 더욱 어렵다”며 “암환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꼭 필요하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년 동안 정리해온 임상 경험과 통합 암 치료 철학을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실제 임상 현실에 맞게 재구성했다”면서 “암 환우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미지 중심의 시각화, 문답형 구성으로 가이드북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강 박사는 또 “암 치료를 위해서는 단순히 암세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암의 본질과 암세포의 특성, 그리고 치료 과정에서 변화하는 인체 면역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이해할 때 비로소 환자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그는 “21세기 암 치료의 흐름은 통합암치료이며, 그 중심에는 면역이 있다”면서 “하지만 지금까지는 면역 중심의 정보를 쉽게 설명한 자료가 부족해 출판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보크(IMVOKE) 통합 암 치료 가이드북(건강신문사)』은 암 발생 원인과 암세포만의 특성, 인체 면역 시스템의 이해, 치료 과정에서의 인체 변화, 치료 효과를 ‘느끼고 이해하는’ 시각화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암환자가 스스로 치료 과정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강 박사는 “임보크 컨셉은 현대 의학적 치료를 기반으로 하되, 면역을 중심으로 한 핵심 치료, 보조 치료,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과 자연의학을 융합한 환자 중심의 통합 의학적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타깃해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고, 동시에 면역을 자극하고 회복시키는 것이 임보크 컨셉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강 박사는 “암은 진단 즉시, 빠르면 빠를수록 예후가 좋아질 수 있다”며 “이 가이드북을 통해 암환우와 가족들이 암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치료의 주체가 환자 자신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치료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암의 특성을 알고, 치료 과정 속에서 내 몸의 면역 상태를 스스로 인지하고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 가이드북이 많은 암환우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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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지도자가 안정돼야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5% 시대 가능”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임금체계 표준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생활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 생활체육지도자 경력별 임금표 마련 및 고시, ▲ 지자체에 임금표 준수 권고, ▲ 3년마다 인건비 실태조사·공표, ▲ 호봉제·장기근속수당·상여금 등 복리후생 기준 명확화 등을 규정해 지역별·기관별 편차가 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문제를 국가가 책임지고 표준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의 최전선에 있다”며 “지속가능한 생활체육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존중받는 최소한의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와도 방향을 같이한다. 정부는 ▲ 생활체육 참여율 65%, ▲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40% 달성(2030년), ▲ 전 세대 맞춤형 스포츠 활동 지원, ▲ 국민체육센터 확충, ▲ 전 국민 스포츠 활동 포인트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 의원은 “정부 목표를 실현하려면 생활체육 현장을 지탱하는 지도자의 안정된 처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인력이 무너지면 어떤 정책도 지속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법안에는 진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장을 직접 방문해 들은 의견, 생활체육지도자 간담회 등 현장의 요구가 폭넓게 반영됐다. 세미나에서는 ▲ 통일된 수당체계 마련, ▲ 호봉제 도입 시 지자체 인센티브 제공, ▲ 직급체계 정립, ▲ 정규직 전환 이후 발생한 복리후생비 부담 문제가 주요 개선 과제로 제시됐다. 진 의원은 “국가대표 시절 현장을 몸으로 경험한 만큼 지도자들의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생활체육 발전은 곧 국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진 의원은 지난 6월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도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의 시급성을 지적하며 문체부에 예산 및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그는 “복지포인트·명절상여금·식대 등 ‘3종 수당’이 전액 지방비여서 지역별 격차가 심각하고, 일부 지역은 아예 수당이 없다”며 “장거리 이동 시 유류비까지 자비 부담하는 현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2차 추경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52억 원 예산 반영을 문체부에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진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는 국민 건강을 만드는 사람”이라며 “정부가 65% 참여율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현장을 지탱하는 지도자 처우를 외면한다면 정책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 현장의 목소리가 더는 묵살되지 않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움직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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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3
  • “AI·반도체, 역사, 인문 등 실질적 인사이트를 담은 강연”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역사회 정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를 개설하고, 어제(10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직접 기획한 배움의 장으로,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산업·경제 발전을 이끌며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국민과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기에서 AIㆍ반도체 기술부터 인문ㆍ역사 분야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운영 요청에 힘입어 2기를 빠르게 개설했다. 이번 토요캠퍼스 2기는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강연 주제는 ▲ 왜 AI와 반도체를 함께 이야기하는가 ▲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역사에서의 교훈 ▲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 일의 의미 & 청년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기에서는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기업 대표이사까지 오른 고 의원의 실제 조직 리더십 경험을 담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강연이 신설되어, 수강생들에게 한층 깊은 지식 함양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는 수강을 희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1월 2일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고동진 의원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 신청 링크 : https://www.satcampus.site/) 고 의원은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수강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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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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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대학교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 대한미용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이 2025년도 제41회 대한미용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포스터 발표)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 텍스트마이닝과 의미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뷰티테크 최신 동향 연구’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집한 약 5,000~8,000건의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테크 산업의 흐름을 다각도로 조망했다. 특히 텍스트 마이닝과 의미 네트워크, 감성·토픽 분석기법을 활용한 결과 △AI 및 맞춤형 추천 △피부 분석 △AR 메이크업 △웨어러블 디바이스 △지속가능성 △데이터 프라이버시 등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크 구조분석에서는 AI와 개인화 기술이 산업 전반의 중심축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됐으며, 감정 분석결과 소비자의 약 55~65%가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반면, 개인정보 보호와 비용 부담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또한 LDA 토픽 모델링을 통해 ‘AI 개인화’, ‘AR/VR 경험’, ‘윤리·지속가능성’, ‘웨어러블 기술’ 등 5대 트렌드를 도출하며, 글로벌 뷰티테크 시장이 2030년 약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음을 전망했다. 이명주 교수는 “이번 연구는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가 뷰티경험과 산업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며 “기업전략 수립은 물론, 정부의 R&D 방향설정에도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에스더 교수(신한대학교 KBSI연구소장)는 지난 10여년간 뷰티 NGO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를 설립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뷰티테크 연구 및 뷰티케어 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 트윈 기반 맞춤형 뷰티케어 서비스가 장애 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3년간 연구를 수행중이다. 이명주 교수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응용한 ‘딥러닝 기반 메이크업 이미지 최적화 추천 시스템’ 연구로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에 선정되며, K-뷰티 테크놀로지를 이끄는 핵심 연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 교수팀은 앞서 2025년도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에서도 ‘딥러닝 기반 피부 생리지표 활용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시스템’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AI·빅데이터 기반 뷰티 융합연구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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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 특별전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특별전시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올해는 한·일 외교부 장관 기자회견에서 기습적으로 발표된 ‘2015 한일합의’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본 정부는 ‘2015 한일합의’를 근거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최종적·불가역적’ 해결을 주장하고 있으며, 극우·역사부정 집단은 피해생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역사적 진실을 공격하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는 한·미·일 네트워킹을 통해 국제적으로 전개되어 온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을 중심으로, 그 주체와 논리, 전략을 비판적으로 살펴보고 정의와 인권을 위해 싸워 온 피해생존자와 시민사회 연대의 역사를 조명한다”고 밝혔다. 또 “이를 통해 전시성폭력 피해자들과 사회적 약자들의 기억과 진실이 배제되거나 삭제되어 온 원인과 그 영향을 성찰하고, 이러한 역사부정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어떤 위험을 초래하는지, 이에 맞서기 위한 우리의 책임과 과제가 무엇인지 되새기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별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의 확산 과정과 주체, 내용 및 문제점을 자세히 제시한다. 2부에서는 일본군성노예제 역사부정과 소수자·약자에 대한 혐오·차별, 오늘날의 전시·평시 성폭력, 집단학살 등과의 연관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역사부정의 확산으로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과제를 되새기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 논문, 다큐멘터리 등을 함께 소개한다. 한편 특별전시에 앞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12월30일 오후 4시,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역사부정: 전쟁기억, 기억전쟁> 특별전시 오프닝 행사를 갖는다. 오프닝 인사로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 정의기억연대 방학 기획자의 전시 소개가 준비되어 있다. ◇ 이메일: museum@womenand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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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신한대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최에스더 교수, 유전자·피부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 연구 신한대학교 K-뷰티학과 이명주·최에스더 교수팀이 2025년 12월 13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미용학회 제64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포스터발표부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논문은 ‘딥러닝 기반 피부 생리지표 활용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시스템 개발: 다국적 데이터 비교 연구’로, SGIP에서 수집한 한국인 피부 생리지표 데이터를 활용해 심층신경망(DNN) 기반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시스템을 구현하고, 다국적 피부 데이터를 통해 그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연구이다. DNN 모델은 기존 머신러닝 기법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와 신뢰도를 보였으며, 피부 생리학적 지표와 성별·연령 등 인구통계학적 변수를 통합 분석해 맞춤형 뷰티 제품 추천의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팀은 시계열 예측을 통해 향후 10년간의 피부 트렌드 변화를 전망함으로써, 뷰티 기업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 가능한 정량적 근거를 제시했다. 다국적 피부 데이터의 통합 분석은 글로벌 소비자의 피부 특성 다양성을 반영해, K-뷰티 기반 AI 맞춤형 뷰티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뷰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명주 교수는 “딥러닝과 피부 생리 데이터를 결합한 정밀 맞춤형 메이크업 추천 기술이 현장의 소비자 경험을 혁신하고, 학계·산업계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향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정보 등 추가 멀티모달 데이터를 통합하고, 고도화된 딥러닝 시계열 모델을 적용해 시스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후속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에스더 교수(신한대학교 KBSI연구소장)는 DTC 유전자 분석과 개인 맞춤형 뷰티케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해 온 디지털 뷰티 전문가로, 유전자·피부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소비자 직접 의뢰(DTC)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활용해 피부 노화, 수분, 항산화 등 개별 피부 특성을 정밀 분석하고, 이를 맞춤형 화장품 및 뷰티 프로그램에 연결하는 연구를 통해 K-뷰티 산업의 과학적 근거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에스더 교수는 2025년부터 3년간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비 지원을 받아 '디지털 트윈 기반 맞춤형 뷰티케어 서비스가 장애 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과제를 수행하며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다. 이명주 교수 역시 2023년부터 5년간 '딥러닝 기반 메이크업 이미지 최적화 추천시스템 개발·응용 및 효과성 검증' 연구가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인공지능 기반 K-뷰티 연구를 선도하는 핵심 연구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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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 암 치료 안내서 『임보크(IMVOKE) 통합 암치료 가이드북』 출판기념회 성황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 암 치료 안내서 『임보크(IMVOKE) 통합 암 치료 가이드북』 출판기념회가 한독생의학학회(대표 강종옥 박사)주최로, 12월 12일 닥터하거기념병원 비오메드병원 하거홀에서 암환우와 가족, 의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한독생의학학회 대표 강종옥 박사가 직접 출판 배경과 집필 의도를 설명하며, 지난 25년간 암환우와 동행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준비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강 박사는 “암도 어렵고, 면역도 어렵고, 치료제의 메커니즘은 더욱 어렵다”며 “암환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꼭 필요하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년 동안 정리해온 임상 경험과 통합 암 치료 철학을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실제 임상 현실에 맞게 재구성했다”면서 “암 환우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미지 중심의 시각화, 문답형 구성으로 가이드북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강 박사는 또 “암 치료를 위해서는 단순히 암세포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암의 본질과 암세포의 특성, 그리고 치료 과정에서 변화하는 인체 면역 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이해할 때 비로소 환자에게 희망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그는 “21세기 암 치료의 흐름은 통합암치료이며, 그 중심에는 면역이 있다”면서 “하지만 지금까지는 면역 중심의 정보를 쉽게 설명한 자료가 부족해 출판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보크(IMVOKE) 통합 암 치료 가이드북(건강신문사)』은 암 발생 원인과 암세포만의 특성, 인체 면역 시스템의 이해, 치료 과정에서의 인체 변화, 치료 효과를 ‘느끼고 이해하는’ 시각화 개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암환자가 스스로 치료 과정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강 박사는 “임보크 컨셉은 현대 의학적 치료를 기반으로 하되, 면역을 중심으로 한 핵심 치료, 보조 치료,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과 자연의학을 융합한 환자 중심의 통합 의학적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환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타깃해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고, 동시에 면역을 자극하고 회복시키는 것이 임보크 컨셉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강 박사는 “암은 진단 즉시, 빠르면 빠를수록 예후가 좋아질 수 있다”며 “이 가이드북을 통해 암환우와 가족들이 암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치료의 주체가 환자 자신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치료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암의 특성을 알고, 치료 과정 속에서 내 몸의 면역 상태를 스스로 인지하고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 가이드북이 많은 암환우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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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4
  • “지도자가 안정돼야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5% 시대 가능”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임금체계 표준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생활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 생활체육지도자 경력별 임금표 마련 및 고시, ▲ 지자체에 임금표 준수 권고, ▲ 3년마다 인건비 실태조사·공표, ▲ 호봉제·장기근속수당·상여금 등 복리후생 기준 명확화 등을 규정해 지역별·기관별 편차가 큰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문제를 국가가 책임지고 표준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진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서비스의 최전선에 있다”며 “지속가능한 생활체육을 위해서는 전문가가 존중받는 최소한의 기준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와도 방향을 같이한다. 정부는 ▲ 생활체육 참여율 65%, ▲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40% 달성(2030년), ▲ 전 세대 맞춤형 스포츠 활동 지원, ▲ 국민체육센터 확충, ▲ 전 국민 스포츠 활동 포인트 제공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 의원은 “정부 목표를 실현하려면 생활체육 현장을 지탱하는 지도자의 안정된 처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인력이 무너지면 어떤 정책도 지속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법안에는 진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 체육회장을 직접 방문해 들은 의견, 생활체육지도자 간담회 등 현장의 요구가 폭넓게 반영됐다. 세미나에서는 ▲ 통일된 수당체계 마련, ▲ 호봉제 도입 시 지자체 인센티브 제공, ▲ 직급체계 정립, ▲ 정규직 전환 이후 발생한 복리후생비 부담 문제가 주요 개선 과제로 제시됐다. 진 의원은 “국가대표 시절 현장을 몸으로 경험한 만큼 지도자들의 절실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생활체육 발전은 곧 국민 건강권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진 의원은 지난 6월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서도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의 시급성을 지적하며 문체부에 예산 및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그는 “복지포인트·명절상여금·식대 등 ‘3종 수당’이 전액 지방비여서 지역별 격차가 심각하고, 일부 지역은 아예 수당이 없다”며 “장거리 이동 시 유류비까지 자비 부담하는 현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2차 추경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52억 원 예산 반영을 문체부에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진 의원은 “생활체육지도자는 국민 건강을 만드는 사람”이라며 “정부가 65% 참여율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현장을 지탱하는 지도자 처우를 외면한다면 정책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 현장의 목소리가 더는 묵살되지 않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움직여야 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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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3
  • “AI·반도체, 역사, 인문 등 실질적 인사이트를 담은 강연”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지역사회 정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를 개설하고, 어제(10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는 고 의원이 직접 기획한 배움의 장으로,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산업·경제 발전을 이끌며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국민과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1기에서 AIㆍ반도체 기술부터 인문ㆍ역사 분야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운영 요청에 힘입어 2기를 빠르게 개설했다. 이번 토요캠퍼스 2기는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강연 주제는 ▲ 왜 AI와 반도체를 함께 이야기하는가 ▲ AI의 현재!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역사에서의 교훈 ▲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 일의 의미 & 청년의 미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2기에서는 평사원으로 입사해 대기업 대표이사까지 오른 고 의원의 실제 조직 리더십 경험을 담은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강연이 신설되어, 수강생들에게 한층 깊은 지식 함양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는 수강을 희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26년 1월 2일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고동진 의원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 신청 링크 : https://www.satcampus.site/) 고 의원은 “고동진의 토요캠퍼스 2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수강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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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3
  • “초고령사회·초저출생사회 대응 위한 AI기반 돌봄의 미래” 집중 논의
    우측 앞줄부터 최에스더 교수, 장헌일 원장, 이재현 대표, 이상엽 부총장, 김지은 교수 뒷줄 윤성호 교수, 정소명 교수, 김은지 CBO, 이정은 교수, 성혜진 교수, 김지영 상무, 장동호 교수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 주관으로 『좋은 정부, 바람직한 정책: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미래지향적 정책재설계』 주제로 동계학술대회가 12월 5일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건국대 이상엽 前대외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초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과 돌봄통합: 디지털전환기술의 적용」 분과에서는 ㈜ 제로웹 이재현 대표가 ‘AI기반 돌봄의 미래: 데이터, 기술, 휴먼터치와 존엄성’ 주제를, 충북대 최영출 명예교수(aSSIST 석좌교수, 한국비교정부학회장)가 ‘지식 그래프를 통한 한국 저출산 네트워크 요인분석’을 발표했다. 이재현 대표는 프라이버시와 존엄성을 보장하는 비접촉·무자각 방식 AI와 IoT 기반 AI 돌봄 모델 ‘케어벨’을 개발해 재택·지역사회 돌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제로웹의 사례를 제시했다. 케어벨은 카메라·스피커·웨어러블 없이 초저전력 환경 센서를 활용해 노인의 이동, 출입, 온도 변화, 생활 리듬 등 일상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한다. 이 데이터는 AI가 개인별 일상 패턴을 학습하는 ‘행동 베이스라인 모델’로 분석되며, 개인의 평균 활동량, 외출 습관, 취침·기상 주기 등 고령자 특성을 반영한 정밀한 라이프로그로 구조화된다. 이후 AI는 Baseline 대비 미세한 변화만으로도 고립, 저활동, 장시간 정적 상태, 새벽 빈번한 이동, 외출 후 미귀가, 온도 급상승 등 10여 개 이상의 이상징후를 실시간 탐지하고, 위험도를 세분화하여 주의–경고–긴급 단계로 분류한다. 이렇게 선제적으로 감지된 이상 상황은 24시간 AI 관제센터에 전달되며, 관제요원은 5분 간격 확인전화·보호자 통보·KT텔레캅 출동·119 연계 등 단계별 대응을 즉시 수행한다. 이는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ADL 기반 예측 돌봄이라는 새로운 돌봄 체계를 구현하는 핵심 기술이다. 이어진 토론에서 장헌일 원장(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초기에 돌봄 사각지대 확대로 고독사 등 커뮤니티 케어의 중요성과 디지털전환 기술의 적용방안과 종교계, 특히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북대 주상현 교수(지방자치연구소장)는 “지방소멸 위험 지역, 재난취약 지역의 경우 고독사·응급 질환·만성질환 악화 등 복합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면서 인구밀도가 낮고 응급 대응 시간이 길어 AI 기반 돌봄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대 이정은 교수는 “AI 기술수용 과정에서 노인들의 이용 행태는 기술적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영향, 사회성 욕구, 가족 의사소통, 정서적 지지, 심리적 안녕감, 외로움, 불안감과 같은 사회·심리 요인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제로웹에서 개발한 ‘케어벨’은 노인의 정서·사회적 맥락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국민대 김지은 교수는 지역별·주거유형별로 ‘맞춤형 알고리즘 조정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북대 정소명 교수는 통신·전력 인프라 지원 확충에 대하여,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상근 교수는 고령자를 위험도에 따라 단계별 맞춤서비스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한대 최에스더 교수(KBSI연구소장)은 지방소멸 위험 지역, 재난취약 지역의의 독거노인을 위한 새로운 돌봄 정책 패러다임 구축이 필요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기술 접목을 보다 능동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문도시의 권역간 협력’ 분과 최에스더 교수 발제 장면 고신대 성혜진 교수는 AI 기반 돌봄 모델은 결국 위험 감지 알고리즘의 정확도가 핵심인데, 재난취약 지역과 농촌의 주거환경은 구조가 다양하고, 센서의 위치·전파 간섭 등 변수가 많다며 이상징후 감지의 오탐(false alarm)·미탐(missing detection) 문제가 지속되면 돌봄 대상자는 피로감과 불신을 느끼게 되는데, 케에벨은 이들 문제에 대한 최적화를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대 이규태 교수는 AI 돌봄은 다양한 데이터, 예를 들어 활동량 로그, 생활패턴, 위치정보, 정서콜 데이터 등이 필요한데, 개인정보보호 우려에 대한 신뢰 확보가 중요함을 강조했고 전북대 윤성호 교수는 AI 기반 돌봄 모델의 차별화 방향을, 제로웹의 김지영 상무와 김은지 CBO는 AI 기반 돌봄 기술의 미래와 제로웹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외에 한국체육대 현보람 교수, 신한대 김주연 학술연구교수, 삼육대 박은수 교수(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장)는 지상토론에서 초저출생·초고령화에 대응한 돌봄 수요와 방향을 제시했다. 「인문도시의 권역간 협력」 분과에서는 건국대 이상엽 前대외부총장의 사회로, 국립공주대 장동호 교수(인문도시사업단장)가 “공주시 인문도시의 방향과 지역공동체에서의 인문학의 역할”에 대하여, 신한대 최에스더 교수(인문도시사업단장, KBSI연구소장)가 “의정부시 인문도시의 성과와 프로슈머적 접근”에 대하여 발표했다. 위 두 개 분과는 전북대 지방자치연구소, SSK 저출생 사회구조 연구팀, 한국비교정부학회, 신한대 인문도시연구단(KBSI연구소), 디지털트윈 공간기술 연구팀, 삼육대 건설관리융합기술연구소,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연구팀, ㈜제로웹, 국립공주대 인문도시사업단(공주학연구원), 충북대 국제개발연구소,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융합연구학회,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원 (사)월드뷰티핸즈, 한국행정학회 커뮤니티웰빙연구회, (사)글로벌커뮤니티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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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7
  • 진종오 의원, K-댄스 안무저작권 보호와 스포츠 가치 논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진종오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오는 12월 4일 (목) 홍대 H-STAGE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MOVE: THE NEXT STAGE」에 게스트로 참석해 K-댄스 안무저작권 보호와 스포츠 제도의 공통 가치를 주제로 대중과 소통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안무저작권협회와 한국체육발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K-푸드 브랜드 놀부·화미가 후원하는 문화‧체육 융합형 토크콘서트로, 안무가와 국가대표 선수가 함께 ‘움직임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형식의 무대다. 무대에는 리아킴, 최영준 안무가를 비롯해 체조 신수지배구 김요한 전 국가대표, 진종오 국회의원(사격 전 국가대표)이 함께 출연해 예술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는 협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 의원은 올해 9월, K-POP 안무가의 창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저작권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이 법안은 ‘무용’ 범주에 포함되던 안무를 명시적으로 규정해, 안무가의 저작권과 성명표시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후 열린 국정감사에서도 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에게 안무가의 성명표시권 보장 문제를 직접 질의, “창작의 주체가 존중받는 문화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문체부는 ‘안무 표준계약서 제정 협의체’를 구성, 업계와 세부 논의에 착수해 진행 중이다. 이번 MOVE 토크콘서트는 ‘움직임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참여형 안무 퀴즈,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1분 댄스 챌린지 등으로 구성된다. 현장에서는 관객 참여형 세션을 통해 예술과 체육의 ‘움직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진 의원은 “루틴과 리듬, 훈련과 창작이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화와 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다음 무대를 위해 제도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51조 원을 투입해 한류 산업을 300조 원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힌 만큼, 그 토대가 되는 창작자들의 권리부터 지켜져야 한다”며“보이지 않는 노력과 땀방울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때, K-컬처의 성장도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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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5
  • “공연장 안전은 이제 전담 인력이 맡습니다”
    추락·장치 낙하 등 반복사고 예방 위한 공연장 안전시스템 확립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비례대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0일, 공연장에서 반복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예술인과 스태프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안전관리담당자의 업무 전담을 의무화하는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연법은 공연장운영자에게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공연 현장을 총괄하는 안전총괄책임자와 실무를 담당하는 안전관리담당자를 각각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공연 현장에서는 무대감독 등 연출 인력이 안전관리 역할까지 맡는 경우가 많아, 안전업무가 공연 준비에 밀리고 필요한 점검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여기에 추락·장치 낙하 등 사고가 매년 이어지면서, 공연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실효성 있게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안전관리담당자가 안전 업무만 수행하도록 하고 겸직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상시적인 점검과 예방조치가 가능하도록 최소한의 안전관리 기반을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진종오 의원은 “무대 연출, 설치, 철거 등 위험한 작업이 많은데 안전 업무까지 떠안는 구조에서는 사고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공연은 잠깐이지만 위험은 늘 현장에 있는 만큼, 안전 전담 인력을 갖추는 것은 예술인과 스태프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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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중앙·부산경실련, 새로운 유형 소비자 피해 실태 점검 대응 방안 모색
    중앙·부산경실련, 한국게임이용자협회, 부산지방변호사회 게임법실무연구회는 2025년 11월 13일(목) 오후 2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강의실4에서 ‘G-STAR 2025 기념 시민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게임업계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게임 및 디지털텐츠 소비자 기만, 불공정 거래행위, 자동결제, 환불 및 청약철회권 제한, 미성년자 결제, 허위·과장광고 등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시작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 및 게임특위 이재홍 부위원장,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 대한민국게임정책포럼 공동대표, 부산지방변호사회 김용민 회장이 축사를 통해 지스타 기간 중 첫 소비자 관점에서 개최되는 시민토론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먼저 김호림 경실련 AI 시민감시단장(동양대학교 AI융합연구센터장)은 에픽게임즈-구글/애플 소송으로 촉발된 인앱 강제결제 이슈를 중심으로 게임 및 디지털콘텐츠 소비자 피해 실태와 법개정 방안을 제시했다. 김 단장은 앱 마켓사업자의 금지행위 신고나 손해배상 청구를 이유로 한 보복행위 금지, 위반 시 3배 징벌적 손해배상,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사·통지 의무 명시 등을 담은 개정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앱 강제결제 이슈가 디지털 창업 시장의 축소 및 20대 30대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철우 한국게임이용자협회 회장(IT·게임·엔터테인먼트 전문변호사)은 국내 게임 이용자들이 겪고 있는 피해의 실태를 다각적으로 진단하고, 국내외 제도 개선 동향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제언했다. 이 회장은 2024년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즐겨하는 취미가 '게임'이라는 결과가 나왔으며, 게임 산업이 대한민국 콘텐츠 분야 총 수출액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연간 23조 원이 넘는 거대 시장의 이면에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불합리한 비용과 다층적인 피해가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호림 경실련 AI 시민감시단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성수민 문화체육관광부 고문변호사, 성수현 YMCA 게임소비자센터 팀장, 노경훈 한국게임 이용자협회 회원관리이사, 김민현 한국소비자원 과장,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 이영기 위더피플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성수현 팀장은 게임 및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발생하는 소액 다수의 소비자 피해를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소비자 집단소송제도의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성수민 변호사는 전자상거래법상 청약철회 기간과 관련한 개정안을 소개하며, 특히 게임 아이템의 경우 소비자가 실제 제공받기 전까지 그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으로는 제공 개시 즉시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문제가 있어 관련 분쟁이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김민현 과장은 현행 제도상 게임 소비자 분쟁이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한국소비자원, 게임 이용자 피해구제센터로 분산되어 있어 일원화 및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은 부산 경실련 35주년에 따른 활동 중 게임 소비자와 관련한 활동도 추가하여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노경훈 이사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메이플스토리나 유저친화적 운영으로 손꼽히는 우마무스메 등 사례를 들며 게임사가 이용자를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할 때 게임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발언했다. 이영기 미국 변호사는 미국과 영국 등 연이은 인앱결제 수수료의 문제점을 지적한 법원의 판단을 중심으로, 글로벌 앱 마켓사업자가 국내 앱 시장에서 30% 인앱 결제 수수료를 강제 징수한 문제를 되짚었다. 이철우 회장은 이번 토론회에 대해 “게임사가 이용자를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하고, 정부가 이용자를 보호해야 할 국민이자 문화 향유의 주체로 인식할 때, 비로소 대한민국 게임 산업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결론냈다. 김호림 단장은 “게임 이용자 권익 보호는 산업에 대한 규제가 아니라,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최소한의 기반”이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최대의 게임 관련 행사인 국제게임전시회 'G-STAR 2025'와 발맞춰 행사 기간 중 개최지인 부산에서 게임 소비자의 권리 보장과 관련한 논의가 이루어진 최초의 시민토론회로, 게임 및 디지털콘텐츠 소비자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표준약관 개선, 분쟁조정 절차 및 기준 명확화, 법제도 개선 등의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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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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