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7(금)

뉴스
Home >  뉴스  >  문화

실시간뉴스
  • 류경근 교수,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 과정 온라인 강의 개설
    평생학습, 가족 간의 화합, 마음 건강증진, 치매 및 우울증 예방에 기여할 것 국내 최초로 쪽방촌 및 독거노인 75세~92세 노인을 대상으로 한글공부 부터 시작하여 詩 창작 수업에 이르러 ‘그림처럼 우리를 스쳐간 세월’이란 제목으로 마포구 (사)월드뷰티핸즈 엘드림노인대학에서 독거노인들의 시집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바 있는 류경근 교수(시인, 신한대, 하회버들 詩 문학 연구원장)가 志學(15세) ~ 上壽(100세)를 대상으로 열린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 과정으로 온라인 강의(www.sipoem.com)를 개설했다. 대한노인회와 함께하는 이번 강의는 류경근 교수를 비롯해 여익구 교수( 시인,신한대) 박정민 낭송가가 집중 강의한다. 특히 초고령사회를 맞아 어르신 詩 창작 교실은 평생학습, 가족 간의 화합, 노인들의 마음 건강증진, 치매예방과 우울증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뉴스
    • 문화
    2024-02-05
  • 김예지 의원,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출간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책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를 출간했다. 책에는 인간 김예지의 인생 여정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시각장애인 국회의원 김예지의 정치 경험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2023년 6월 14일 국회 대정부 질문 마무리 발언에서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을 ‘코이’라는 물고기에 비유했다. 이 발언은 동료 국회의원을 비롯해 많은 국민께 커다란 울림을 주었다. 이 메시지가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가닿았던 것은 성실히 일해온 국회의원 김예지의 행보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2023년 12월 기준으로 대표발의 169건으로 21대 국회의원 중 7번째로 많다. 김예지 의원은 책을 통해 “우리 정치는 부끄러움을 조금 더 배워야 한다. 자기가 모르는 것이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야말로 진정한 예의의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날카로운 말로 서로를 찌르기 바쁜, ‘예의’가 실종된 정치의 세계에서 올곧은 자세를 보여준다. 책에서는 국회의원이 되기 전, 피아니스트 김예지의 삶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살아오는 내내 자신을 향한 차별과 낙인을 꿋꿋하게 마주했다. 대학 피아노과에 일반전형으로 수석 입학한 그는 비장애인이 대다수인 공간에서 공부하던 시절을 “광활한 광야에서 자생을 강요받듯 막막한 기분”이었다고 표현한다. 책을 통해 어항을 깨고 바다로 전진하려는 강인한 사람, 자신을 가로막는 세상과 부딪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 올곧게 서서 소수자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 김예지를 만나볼 수 있다. 김예지 의원은 “이 책은 나의 항해기이고, 우리의 항해기이다”라며 “오랫동안 억눌려온 이들의 목소리를 법으로 전달하는 사람 김예지의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4-01-03
  • 임오경 의원 첫 자전적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 출판기념회 개최
    임 의원 “인간 임오경의 진심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결 만들 수 있기를”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자전적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를 출간하며 오는 29일(금)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오후 5시부터는 포토타임을 시작한다. 임오경 의원의 선배‧동료의원, 정치·문화예술·체육계 등 주요 인사, 광명시민들과 당원들이 함께 참여해 치러질 예정인 이날 행사는 이원종 배우가 북콘서트 진행자로 함께 참여해 인간 임오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게 된다. 책 제목이기도 한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는 핸드볼계의 전설이자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에서 정치인이 되기까지 임오경의 인생 전체를 잘 보여주는 문장이다. 임 의원의 저서에는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시절의 투혼 ▲최초 핸드볼 여자 감독의 자리에서 이야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총선에 도전하고 정치인으로의 새로운 도전 ▲ 민주당의 대변인·원내 대변인으로서 공감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 등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들이 담겨있다. 책을 출간한 허들링북스는 서평에서 ”얼굴도장만 찍고 인사치레 하는 보여주기식 정치는 체질에 안 맞고, 책상머리에 앉아 있기보다는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는 게 좋고, 밤을 새워가면서라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임오경 스타일’의 정치와 그 과정에서 일군 성과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첫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넘어진 동료의 손을 잡아줬던 것처럼, 정치에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정치인,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다”며 “인간 임오경의 땀과 눈물, 진심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결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3-12-19
  • 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방송된다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12월 17일(일) 오후 5시40분 KBS1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대한간호협회의 100년 발자취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최고의 대표 록밴드 부활을 비롯해 소향, 온엔오프, 시스터액트 뮤지컬팀, 악단광칠, 하모나이즈 합창단(SBS 싱포골드 준우승팀), 박창근(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 소프라노 윤정인 등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대한간호협회 100년을 축하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년을 기념해 나라를 구하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생명을 지킨 독립운동 간호사, 6.25 전쟁 중 간호장교, 파독간호사, 코로나 영웅 간호사 등 대한민국 국난극복을 함께해온 간호역사 100년도 조명한다.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대한간호협회는 1923년 조선간호부회 창립을 시작으로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켜왔다”면서 “앞으로도 간호사는 대한민국 간호돌봄 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3-12-15
  • 조정훈 의원, 16일 북콘서트 개최...전국 토크콘서트 1만명 모여
    국회 조정훈 의원(비례대표)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빌딩 3층 블루홀에서 저서 ‘조정훈의 질문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책에는 조 의원이 지난 9월 부산을 시작으로 고양, 마포, 광양, 김포, 대구, 세종에서 연 토크콘서트를 통해 참여한 1만명의 시민들의 ‘질문들’이 담겨 있다. 조 의원은 “정치가 어떻게 이 질문들을 통합해나갈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실현해나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은 북콘서트 현장에서 정가에 구매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2023-12-05
  • 이병훈 의원, 청년 토크콘서트 ‘미스터리 트웬티라이프’ 성황
    이병훈 국회의원이 29일 저녁 동명동 카페거리에서 청년의 고민과 현실적인 어려움을 터놓고 의논하는 토크콘서트 ‘미스터리 트웬티라이프’를 개최했다. 이 토크는 대학생과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들, 새네기 취업자들, 취업준비생들 등 청년 80여 명이 이병훈 국회의원을 초대하여 이뤄졌으며, 의정활동 내용을 듣고, 청년정책과 아울러 향후 활동방향과 청년의 요구사항을 진솔하게 쏟아냈다. 참석자들 중 본인이 IT회사에 기획자로 근무한다고 밝힌 A청년은 광주의 청년들 절반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는 원인을 알고 있는지 질문했다. 특히 유능한 인력이 광주를 빠져나감으로써 광주가 청년창업에 성공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토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이의원은 “김대중 정부 때 IT산업의 초석을 깔았기에 오늘날 한국이 세계적인 IT국가로 도약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광주는 인공지능과 아시아문화전당이 매우 중요한 기회요인이며, 광주 금남로에 창의적 발상을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플랫폼들이 많이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 다행히 최근 광주에 스마트헬스케어, 인공지능, 문화콘텐츠산업 분야 등에 230여 개의 스타트업기업이 입주했고, 다수의 기업이 입주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서둘러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이의원은 플리마코협동조합(대표 김도영) 사례를 소개하고 광주에서 출발하여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을 꼭 만들어내기 위해 최대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플리마코협동조합은 30대 초반의 청년 대표를 중심으로 광주에 기반, 활동하는 기업으로서 다수의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동명동과 충장로에 판매장을 갖고 있고, `24년에는 서울, 방콕, 도쿄, 파리 등에 지점을 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유망한 광주발 스타트업 기업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와 관련하여 “광주에는 이렇다 할 문화시설, 특히 대기업이 운영하는 백화점이나 대형쇼핑몰 등이 없어 최근 트렌드의 핵심 문화들을 접하기 곤란하다”는 질문에 이의원은 조만간 대형복협쇼핑몰이 광주에 들어설 것이니 조금 기다려 줄 것을 주문하고, “다만 이 쇼핑몰들과 기존 소상공인들 간 어떻게 상생 구조를 만들어낼 것인가가 숙제다”고 밝혔다. 또 아시아문화전당 등 많은 문화시설이 광주에 이미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니 주변의 문화시설들을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보고 이용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의원은 “스타트업의 핵심은 창조성인데, 거기에는 깊은 감성이 필요하다. 그 감성은 공연, 전시회와 같은 예술을 통해 얻을 수 있으므로 좋은 문화예술에 대한 경험은 스타트업 창업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
    • 문화
    2023-11-30

실시간 문화 기사

  • 류경근 교수,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 과정 온라인 강의 개설
    평생학습, 가족 간의 화합, 마음 건강증진, 치매 및 우울증 예방에 기여할 것 국내 최초로 쪽방촌 및 독거노인 75세~92세 노인을 대상으로 한글공부 부터 시작하여 詩 창작 수업에 이르러 ‘그림처럼 우리를 스쳐간 세월’이란 제목으로 마포구 (사)월드뷰티핸즈 엘드림노인대학에서 독거노인들의 시집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바 있는 류경근 교수(시인, 신한대, 하회버들 詩 문학 연구원장)가 志學(15세) ~ 上壽(100세)를 대상으로 열린 마음으로 쓰는 詩 창작 과정으로 온라인 강의(www.sipoem.com)를 개설했다. 대한노인회와 함께하는 이번 강의는 류경근 교수를 비롯해 여익구 교수( 시인,신한대) 박정민 낭송가가 집중 강의한다. 특히 초고령사회를 맞아 어르신 詩 창작 교실은 평생학습, 가족 간의 화합, 노인들의 마음 건강증진, 치매예방과 우울증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뉴스
    • 문화
    2024-02-05
  • 김예지 의원,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출간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책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를 출간했다. 책에는 인간 김예지의 인생 여정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시각장애인 국회의원 김예지의 정치 경험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2023년 6월 14일 국회 대정부 질문 마무리 발언에서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처한 상황을 ‘코이’라는 물고기에 비유했다. 이 발언은 동료 국회의원을 비롯해 많은 국민께 커다란 울림을 주었다. 이 메시지가 사람들에게 감동으로 가닿았던 것은 성실히 일해온 국회의원 김예지의 행보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2023년 12월 기준으로 대표발의 169건으로 21대 국회의원 중 7번째로 많다. 김예지 의원은 책을 통해 “우리 정치는 부끄러움을 조금 더 배워야 한다. 자기가 모르는 것이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야말로 진정한 예의의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날카로운 말로 서로를 찌르기 바쁜, ‘예의’가 실종된 정치의 세계에서 올곧은 자세를 보여준다. 책에서는 국회의원이 되기 전, 피아니스트 김예지의 삶도 엿볼 수 있다. 그는 살아오는 내내 자신을 향한 차별과 낙인을 꿋꿋하게 마주했다. 대학 피아노과에 일반전형으로 수석 입학한 그는 비장애인이 대다수인 공간에서 공부하던 시절을 “광활한 광야에서 자생을 강요받듯 막막한 기분”이었다고 표현한다. 책을 통해 어항을 깨고 바다로 전진하려는 강인한 사람, 자신을 가로막는 세상과 부딪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존엄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 올곧게 서서 소수자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 김예지를 만나볼 수 있다. 김예지 의원은 “이 책은 나의 항해기이고, 우리의 항해기이다”라며 “오랫동안 억눌려온 이들의 목소리를 법으로 전달하는 사람 김예지의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4-01-03
  • 임오경 의원 첫 자전적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 출판기념회 개최
    임 의원 “인간 임오경의 진심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결 만들 수 있기를”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자전적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를 출간하며 오는 29일(금)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오후 5시부터는 포토타임을 시작한다. 임오경 의원의 선배‧동료의원, 정치·문화예술·체육계 등 주요 인사, 광명시민들과 당원들이 함께 참여해 치러질 예정인 이날 행사는 이원종 배우가 북콘서트 진행자로 함께 참여해 인간 임오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게 된다. 책 제목이기도 한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는 핸드볼계의 전설이자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에서 정치인이 되기까지 임오경의 인생 전체를 잘 보여주는 문장이다. 임 의원의 저서에는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시절의 투혼 ▲최초 핸드볼 여자 감독의 자리에서 이야기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여 총선에 도전하고 정치인으로의 새로운 도전 ▲ 민주당의 대변인·원내 대변인으로서 공감과 소통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 등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들이 담겨있다. 책을 출간한 허들링북스는 서평에서 ”얼굴도장만 찍고 인사치레 하는 보여주기식 정치는 체질에 안 맞고, 책상머리에 앉아 있기보다는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는 게 좋고, 밤을 새워가면서라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임오경 스타일’의 정치와 그 과정에서 일군 성과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첫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넘어진 동료의 손을 잡아줬던 것처럼, 정치에서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는 정치인,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다”며 “인간 임오경의 땀과 눈물, 진심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물결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문화
    2023-12-19
  • 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방송된다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12월 17일(일) 오후 5시40분 KBS1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대한간호협회의 100년 발자취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최고의 대표 록밴드 부활을 비롯해 소향, 온엔오프, 시스터액트 뮤지컬팀, 악단광칠, 하모나이즈 합창단(SBS 싱포골드 준우승팀), 박창근(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 소프라노 윤정인 등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대한간호협회 100년을 축하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년을 기념해 나라를 구하고,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생명을 지킨 독립운동 간호사, 6.25 전쟁 중 간호장교, 파독간호사, 코로나 영웅 간호사 등 대한민국 국난극복을 함께해온 간호역사 100년도 조명한다.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대한간호협회는 1923년 조선간호부회 창립을 시작으로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켜왔다”면서 “앞으로도 간호사는 대한민국 간호돌봄 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3-12-15
  • 조정훈 의원, 16일 북콘서트 개최...전국 토크콘서트 1만명 모여
    국회 조정훈 의원(비례대표)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유니세프 빌딩 3층 블루홀에서 저서 ‘조정훈의 질문들’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책에는 조 의원이 지난 9월 부산을 시작으로 고양, 마포, 광양, 김포, 대구, 세종에서 연 토크콘서트를 통해 참여한 1만명의 시민들의 ‘질문들’이 담겨 있다. 조 의원은 “정치가 어떻게 이 질문들을 통합해나갈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실현해나갈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책은 북콘서트 현장에서 정가에 구매할 수 있다.
    • 뉴스
    • 문화
    2023-12-05
  • 이병훈 의원, 청년 토크콘서트 ‘미스터리 트웬티라이프’ 성황
    이병훈 국회의원이 29일 저녁 동명동 카페거리에서 청년의 고민과 현실적인 어려움을 터놓고 의논하는 토크콘서트 ‘미스터리 트웬티라이프’를 개최했다. 이 토크는 대학생과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들, 새네기 취업자들, 취업준비생들 등 청년 80여 명이 이병훈 국회의원을 초대하여 이뤄졌으며, 의정활동 내용을 듣고, 청년정책과 아울러 향후 활동방향과 청년의 요구사항을 진솔하게 쏟아냈다. 참석자들 중 본인이 IT회사에 기획자로 근무한다고 밝힌 A청년은 광주의 청년들 절반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는 원인을 알고 있는지 질문했다. 특히 유능한 인력이 광주를 빠져나감으로써 광주가 청년창업에 성공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토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이의원은 “김대중 정부 때 IT산업의 초석을 깔았기에 오늘날 한국이 세계적인 IT국가로 도약할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광주는 인공지능과 아시아문화전당이 매우 중요한 기회요인이며, 광주 금남로에 창의적 발상을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플랫폼들이 많이 만들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 다행히 최근 광주에 스마트헬스케어, 인공지능, 문화콘텐츠산업 분야 등에 230여 개의 스타트업기업이 입주했고, 다수의 기업이 입주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서둘러 추진해야 함을 강조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이의원은 플리마코협동조합(대표 김도영) 사례를 소개하고 광주에서 출발하여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을 꼭 만들어내기 위해 최대한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플리마코협동조합은 30대 초반의 청년 대표를 중심으로 광주에 기반, 활동하는 기업으로서 다수의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동명동과 충장로에 판매장을 갖고 있고, `24년에는 서울, 방콕, 도쿄, 파리 등에 지점을 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유망한 광주발 스타트업 기업이다. 아울러 청년문화와 관련하여 “광주에는 이렇다 할 문화시설, 특히 대기업이 운영하는 백화점이나 대형쇼핑몰 등이 없어 최근 트렌드의 핵심 문화들을 접하기 곤란하다”는 질문에 이의원은 조만간 대형복협쇼핑몰이 광주에 들어설 것이니 조금 기다려 줄 것을 주문하고, “다만 이 쇼핑몰들과 기존 소상공인들 간 어떻게 상생 구조를 만들어낼 것인가가 숙제다”고 밝혔다. 또 아시아문화전당 등 많은 문화시설이 광주에 이미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니 주변의 문화시설들을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보고 이용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의원은 “스타트업의 핵심은 창조성인데, 거기에는 깊은 감성이 필요하다. 그 감성은 공연, 전시회와 같은 예술을 통해 얻을 수 있으므로 좋은 문화예술에 대한 경험은 스타트업 창업의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뉴스
    • 문화
    2023-11-30
  • ‘대전환시대 골목상권 생존전략-소상공인 발전기지’ 이동주 의원 출판기념회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내부대표)이 자신의 첫 책 「대전환시대 골목상권 생존전략-소상공인 발전기지」를 내고 29일(수) 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동주 의원의 저서에는 ▲1장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사회경제적 가치 ▲2장 코로나19 시기와 이후 소상공인·자영업자 정책의 방향 ▲3장 지속 가능한 지역화폐 정책의 필요성 ▲4장 대중소유통업의 미래와 상생 방향 ▲5장‘을기본권’을 통한 힘의 균형 ▲6장 소상공인 정치세력화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산업을 육성하고 경제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설계가 담겼다. 특히 이번 저서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우원식 국회의원(前원내대표),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방기홍 회장 등의 추천사가 실렸다. 이재명 당대표는 추천사에서 “이동주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의 ‘전략자산’”이라고 하면서 “진정한 민생전문가이자 지역경제의 파수꾼”이라고 평했다. 또한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김영주 국회부의장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우원식 국회의원(前원내대표), 이학영 국회의원(前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前원내수석부대표) 등 선배·동료 의원들이 참석해 축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판기념회는 오후 5시부터 식전 축하공연이 시작되고 내빈소개를 거쳐 저자 소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 사회는 안진걸 민생연구소 소장이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동주 의원과 함께 상인운동 및 국회 원내 활동, 부평 출마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동주 의원은 “소상공인의 땀과 눈물로 얼룩진 목소리를 법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출간한 소상공인 발전기지는 소상공인의 가치를 확인하고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책”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저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민생중심의 의정활동을 한만큼 부평구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민생밀착형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
    • 문화
    2023-11-29
  • '간절하게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라'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내대변인)이 자신의 생애 첫 책 「간절하게 꿈꾸고, 거침없이 도전하라」를 내고 18일(토) 오후 3시 한경국립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최혜영 의원의 첫 저서에는 부산에서 자란 유년기를 비롯해 발레리나로서의 삶을 살아가던 대학 시절, 또 갑작스러운 사고로 장애를 가진 뒤 제2의 삶과 진로를 발굴해온 청년 최혜영의 꿈과 도전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저서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등의 추천사가 실렸다. 또한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사 대독과 함께 최혜영 의원을 아끼는 선배‧동료의원 106명(11.14 기준)의 영상축사 등 응원과 애정 속에 출판기념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최혜영 의원의 유년기부터 사고 이후, 또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인생역정을 소개하고, 지난여름 출사표를 낸 후 열심히 활동해온 안성 지역 관련 소회도 말씀드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 김용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토크콘서트 패널로 참석해 최혜영 의원과의 인연은 물론 함께한 의정활동의 추억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최 의원은 “생애 첫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새삼 저를 아껴주시는 안성시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님들의 애정이 느껴져 뭉클하다”면서 “모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저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보다 많은 시민분들을 만날 기회가 되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3-11-15
  • 전북대 건국대 신한대 K-뷰티학과, 대학 간 공유학습토론회 열어
    전북대 주상현 교수 "대학 간 공유학습토론이 활성화 되어야" 강평 신한대 K-뷰티학과 최에스더 교수 "소통하는 캡스톤디자인 수업" 강조 11월 8일 건국대 융합인재학과, 전북대 행정학과, 신한대 K-뷰티학과 학생들은 지난1일 1차 공유토론에 이어 줌(ZOOM)을 통해 국가/사회적 아젠다를 놓고 학생 중심의 공유수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유수업 토론회는 ‘분노범죄’, ‘지역소멸 위기’란 테마를 중심으로 좌장, 발표자, 지정토론자, 플로어토론자 모두 Bottom-up 형태로 학생들 스스로 결정하고 주도했다. 공유학습토론을 시도한 건국대학교 이상엽 교수(융합인재학과)는 “이번 토론회는 소속이 다른 학생들끼리 캡스톤디자인식으로 사회적 아젠다에 대해 건강한 토론을 즐기면서, 학생 중심의 주도적 학습으로 지적 만족을 느끼게 함으로써 수업의 참여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분노범죄’ 세션은 건국대 융합인재학과 양성민 학생이 좌장을 맡고, 건국대 조성재 학생이 ‘분노범죄와 은둔형 외톨이’를 주제로 그 원인과 해결방안을 제시, “은둔형 외톨이가 분노범죄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지만 은둔형 외톨이 문제 해결은 분노범죄 감소에 긍정적 효과 미칠 수 있다”면서 범죄 억제 중심 정책과 은둔형 외톨이에 대핸 다각적인 고립방지 대책, 탈고립 거버넌스 구축 등을 제안했다. 지정토론에서 전북대 박현민 학생은 은둔형 외톨이의 형성요인에 대하여, 신한대 오가은 학생은 일본의 히키코모리 대두 배경과 가족 구성원들의 고통에 대하여, 전북대 도여명 학생은 모방범죄 방지,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의료재활 서비스에 대하여, 건국대 서지수 학생은 사회에 대한 경력단절과 경쟁 심화가 무력감과 박탈감으로 이어지고 분노가 되어 범죄를 유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플로어 토론에서 전북대 이호준 학생은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정부·지자체의 관심과 함께 잠재적 범죄자 낙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신한대 한유림 학생(K-뷰티학과)은 한국과 일본의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정책이나 인식에 대하여, 건국대 성기훈 학생은 범죄우려 지역에서의 인공지능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소멸 위기’ 세션은 전북대 이윤하 학생이 좌장을 맡고, 건국대 권주민·박태호·이세영·이호준 학생이 ‘저출산과 지역소멸’을 주제로 그 원인, 사회적 영향 및 대책을 제시했다. 이어 건국대 정선아·최유석 학생, 전북대 김지연 학생이 지정토론을 했고, 특히 신한대 남혜승 학생은 “20대에게 선배 세대를 추격할 수 있고 역전할 수 있다는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 기업체 회장이 대학에 와서 청춘남녀들에게 희망을 얘기해준 적이 있냐”면서 “기업도 저출산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유력한 해결 주체로 등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건국대 이성권·이지연학생, 전북대 김민호 학생이 플로어 토론을 했다. 특히 신한대 김민주 학생은 청년세대의 연령 구간에 따른 차별화된 인구정책, 20-30세대의 고유한 가치와 특성에 부합하는 인구정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계입구 유입 정책, 세부 권역 단위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인구정책, 지방 거점 도시 및 연계 도시를 통한 입체적 인구정책 등 세분화된 인구정책과 함께, 디지털 전환기술을 활용한 공간재구성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북대 주상현 교수(행정학과)는 강평에서 “우리 학생들이 기대보다 훨씬 우수한 토론을 하는 걸 지켜보면서 대학 간 공유학습토론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밝혔고, 신한대 K-뷰티학과 최에스더 교수(KBSI연구소장)는 “여러 대학·학과 학생들이 사회적 아젠다를 중심으로 그 원인과 참신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소통하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면서 “청년세대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정치·사회구조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
    • 문화
    2023-11-10
  •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 2023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대상 수상
    ㈜보종 글로벌 헬스케어는 2023년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3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LED 근적외선을 활용한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를 출품해 대상을 수상했다. ‘LED 적외선 조사기’로 국내 특허를 획득한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는 인체 조직에 꼭 필요한 파장의 광원을 조사하여 조직을 변화시키는 PBM(광생물조절, Photobiomodulation) 치료를 기반으로 온열치료를 융합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는 특정 파장대의 광원을 조사하여 세포내 미토콘드리아로 흡수시키고, 미토콘드리아에서 생성된 산화질소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류의 흐름을 개선하여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함으로써 세포를 재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근적외선을 활용한 전신온열기는 1990년대부터 독일의 'Iratherm'과 'Heckel'사에서 할로겐 램프를 활용한 전신온열기를 개발되어 암환자들의 체온 상승과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항암제나 생물의학적 제제의 효과를 개선하는데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할로겐 램프의 짧은 수명과 과도한 전력소모, 추가적인 상하수도 시설 공사 등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사용의 문제점들이 발생됐다. 이러한 점들을 개선하고자 한독생의학학회와 ㈜보종 글로벌 헬스케어의 강종옥 대표는 LED 근적외선을 활용한 전신온열기를 3년의 기간동안 연구 개발하여 첫 선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는 인체에 최적화된 파장대역의 LED 근적외선(620, 810, 940, 1200나노미터)을 모듈화시켰고 일라이트를 활용한 원적외선을 융합함으로써, 항암제나 생물의학적 치료를 받는 암환자들의 약물 흡수이용율을 증가시키고 체내 축적된 독성을 배출시켜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보종 글로벌 헬스케어는 임보크 PBM 전신온열기에 관련하여 국내 특허와 해외특허협력조약(PCT) 출원을 마쳤으며 미국과 대만 등에 추가적으로 특허출원을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한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2023-11-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