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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마 20:28) 내가 어느 분에게 전도했더니, 멀쩡한 젊은 사람이 참 안됐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그래서 “아니, 열심히 전도하는데 왜 그런 눈으로 보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전도도 좋지만 그렇게 사람을 귀찮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사실 나도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평생 전도하지 않기로 결심 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왜 그런 결심을 하셨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내가 예수 믿을 때 얼마나 괴로웠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이 시도 때도 없이 와서 교회에 가자고 전도해서 귀찮아서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일 낮에만 얼른 교회에 다녀옵니다” 하고 대답했다. 참 황당한 대답이었다. 그분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예수는 내 영혼이 살려고 믿는다. 이 사실을 어떻든 알려주어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려는 것이 전도다. 어릴 적에 저수지에서 아이들이 수영할 때 보면, 처음에는 여러 명이 자신감이 넘쳐 저수지 깊은 데까지 헤엄쳐 간다. 하지만 그중 어떤 아이는 돌아올 힘이 없어서 저수지 한가운데서 허우적대며 소리를 지른다. 그러면 형들이 가서 그 애를 건져서 데리고 나왔다. 자기 생각으로는 자신 있게 헤엄쳐서 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힘으로 나올 수 없을 때는 누군가가 그를 건져 와야 한다. 이처럼 인간도 잘 먹고 좋은 집 살고 잘 입으면 사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는 줄로 착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죄 가운데 빠져서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구원받은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람들을 건져내려고 물로 뛰어들 듯 전도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세 가지 어려운 사명이 있는데 첫째 자기 영혼을 지키는 것, 둘째 남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 셋째 맡은 사명을 죽도록 감당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전도를 사명으로 알고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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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자리에 초대함에 있다. 강권해서라도 그 자리를 채우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으시고, 밖에서 문을 두드려서라도 마음의 문을 열기 바라시고, 아버지의 품을 떠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아비의 심정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초대하기를 원하신다. 이런 하나님 사랑의 열심은 끊임없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셨다. 현실의 강퍅한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누군가가 나를 죽기까지 사랑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사건이며,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한 그 사랑의 주체가 천지를 지으시고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 역시 또 한 번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뿐 아니라 그 사랑으로 영원한 죄와 저주와 질병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것과 내가 이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 사랑을 받는 중에 지금 나를 강권하여 부르시고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예수 믿으세요“라는 이 한 마디는 하나님이 배설하신 천국 잔치에 초청하는 소리이고,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결판 짖는 선택할 절대의 소리이며, 잠자는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소리이다. 주의사랑의 목소리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열심 앞에 만사를 제쳐놓고 그 자리에 참석하여 하나님이 마련한 예수 사랑의 큰 잔치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4월5일 전도축제에 할 수 있는 대로 5명 이상 전하여 믿게 하는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자.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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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기도로 10배 부흥 기대”
바야돌리드 이어 마드리드 리더 대상 ‘절대 긍정’ 세미나 개최 오순절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대성회를 인도하며 유럽 교회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집회에는 예배 시작 전부터 많은 성도들이 모여 예배당은 물론 복도와 바닥까지 가득 메웠다. 현장에서는 스페인 전통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 카네이션을 건네며 한국 방문단을 환영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ㅤㅃㅠㄹ라콰이어는 한국 찬양을 스페인어로 선보여 현지 성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목사는 ‘기도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의 유일한 해답은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자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권세를 의지해 기도할 때 불가능이 가능케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스페인과 유럽 교회가 기도로 무장해 10배의 부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회에 앞서 열린 리더 세미나에는 약 300명의 목회자와 리더들이 참석했다. 이 목사는 ‘4차원의 영성’과 ‘절대 긍정’의 신앙 자세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삶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경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에 뉴라이프처치 담임인 토마스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이 스페인 땅에 씨앗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한 스페인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에스코바르 목사와 토마스 목사를 ‘CGI 50주년 성회’에 공식 초청했다. 한편, 이 목사는 23일 바야돌리드 소재 순복음반석교회에서도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기도·나눔·사랑’의 4대 원리를 제시하며 스페인 복음화의 비전을 나눴다. 마드리드 일정을 마친 이 목사는 25일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토레 데 그라시아 바르셀로나처치에서 대성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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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수원경원교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주일 오후에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초청해 10kg 100포를 나누는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수원 경원교회는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지난 1977년 10월에 개척해 45년 넘게 시무해온 교회로 매년 설날에 즈음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 송태섭 목사는 “설 명절에 우리 민족은 부모님과 웃어른을 찾아 세배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새해를 맞는 풍습이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선택이 아닌 주님의 명령이자 의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랑의 쌀 나눔은 우리 주님이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을 세상에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사랑의 쌀은 경원교회 인근 주민 100가정에 전달되었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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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 치안 현장 및 소외계층 격려 방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목사는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떡국 떡, 김, 식용유 등 다양한 명절용 식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사회의 치안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경찰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설 연휴 당일인 18일에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 목사는 서울시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성도의 가정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해온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직접 듣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설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희망박스’ 나눔 사업과 쪽방촌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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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초대교회가 왕성히 부흥한 것은 성도들이 오직 예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화제로 삼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11번이나 만나시고 최후에 승천하시면서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명령을 좇아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한결같이 예수 사건의 증인이 되었다. 요즘은 많은 설교자가 예수의 사건을 최고 화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에는 죄 사함 받은 감격의 눈물과 감사의 호소가 사라지고, 예수의 능력과 이적도 만나보기 어렵다. 그러니까 성도들도 예수의 화제가 빠진 설교에 관심이 없다. 성도의 영혼은 세상 것을 원하지 않는다. 생명력이 왕성한 하나님의 말씀, 예수 피의 사건을 원한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예수의 피에 젖은 설교를 듣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설교가 더는 강단에서 선포되지 않는다면 성도는 실망해서 돌아갈 것이며 교회는 결국 종교라는 형식만 남은 곳이 될 것이다. 교회는 종교모임을 하는 곳이 아니라 예수의 화제를 뿌리는 곳이다. 이성(理性)을 움직이는 지식과 이론으로 종교인은 만들 수 있으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는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설교 시간마다 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건을 증거 해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에게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게 해주어야 한다. 예수의 피, 예수의 능력 그리고 구령의 열정을 갖고 설교하여 성도에게 지옥 가는 영혼을 살리고 싶은 열망을 심어주고 교회 안에 예수의 바람, 예수의 화제를 일으켜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이 은혜 받고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면, 수많은 사람을 전도해 예수께로 인도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얼마나 성도의 심령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느냐에 달렸다. 우리에게 최고의 관심은 시대를 막론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세주시다.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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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마 20:28) 내가 어느 분에게 전도했더니, 멀쩡한 젊은 사람이 참 안됐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그래서 “아니, 열심히 전도하는데 왜 그런 눈으로 보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전도도 좋지만 그렇게 사람을 귀찮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사실 나도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평생 전도하지 않기로 결심 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왜 그런 결심을 하셨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내가 예수 믿을 때 얼마나 괴로웠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이 시도 때도 없이 와서 교회에 가자고 전도해서 귀찮아서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일 낮에만 얼른 교회에 다녀옵니다” 하고 대답했다. 참 황당한 대답이었다. 그분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예수는 내 영혼이 살려고 믿는다. 이 사실을 어떻든 알려주어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려는 것이 전도다. 어릴 적에 저수지에서 아이들이 수영할 때 보면, 처음에는 여러 명이 자신감이 넘쳐 저수지 깊은 데까지 헤엄쳐 간다. 하지만 그중 어떤 아이는 돌아올 힘이 없어서 저수지 한가운데서 허우적대며 소리를 지른다. 그러면 형들이 가서 그 애를 건져서 데리고 나왔다. 자기 생각으로는 자신 있게 헤엄쳐서 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힘으로 나올 수 없을 때는 누군가가 그를 건져 와야 한다. 이처럼 인간도 잘 먹고 좋은 집 살고 잘 입으면 사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는 줄로 착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죄 가운데 빠져서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구원받은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람들을 건져내려고 물로 뛰어들 듯 전도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세 가지 어려운 사명이 있는데 첫째 자기 영혼을 지키는 것, 둘째 남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 셋째 맡은 사명을 죽도록 감당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전도를 사명으로 알고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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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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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자리에 초대함에 있다. 강권해서라도 그 자리를 채우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으시고, 밖에서 문을 두드려서라도 마음의 문을 열기 바라시고, 아버지의 품을 떠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아비의 심정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초대하기를 원하신다. 이런 하나님 사랑의 열심은 끊임없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셨다. 현실의 강퍅한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누군가가 나를 죽기까지 사랑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사건이며,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한 그 사랑의 주체가 천지를 지으시고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 역시 또 한 번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뿐 아니라 그 사랑으로 영원한 죄와 저주와 질병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것과 내가 이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 사랑을 받는 중에 지금 나를 강권하여 부르시고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예수 믿으세요“라는 이 한 마디는 하나님이 배설하신 천국 잔치에 초청하는 소리이고,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결판 짖는 선택할 절대의 소리이며, 잠자는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소리이다. 주의사랑의 목소리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열심 앞에 만사를 제쳐놓고 그 자리에 참석하여 하나님이 마련한 예수 사랑의 큰 잔치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4월5일 전도축제에 할 수 있는 대로 5명 이상 전하여 믿게 하는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자.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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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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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기도로 10배 부흥 기대”
- 바야돌리드 이어 마드리드 리더 대상 ‘절대 긍정’ 세미나 개최 오순절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대성회를 인도하며 유럽 교회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집회에는 예배 시작 전부터 많은 성도들이 모여 예배당은 물론 복도와 바닥까지 가득 메웠다. 현장에서는 스페인 전통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 카네이션을 건네며 한국 방문단을 환영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ㅤㅃㅠㄹ라콰이어는 한국 찬양을 스페인어로 선보여 현지 성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목사는 ‘기도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의 유일한 해답은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자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권세를 의지해 기도할 때 불가능이 가능케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스페인과 유럽 교회가 기도로 무장해 10배의 부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회에 앞서 열린 리더 세미나에는 약 300명의 목회자와 리더들이 참석했다. 이 목사는 ‘4차원의 영성’과 ‘절대 긍정’의 신앙 자세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삶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경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에 뉴라이프처치 담임인 토마스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이 스페인 땅에 씨앗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한 스페인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에스코바르 목사와 토마스 목사를 ‘CGI 50주년 성회’에 공식 초청했다. 한편, 이 목사는 23일 바야돌리드 소재 순복음반석교회에서도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기도·나눔·사랑’의 4대 원리를 제시하며 스페인 복음화의 비전을 나눴다. 마드리드 일정을 마친 이 목사는 25일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토레 데 그라시아 바르셀로나처치에서 대성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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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기도로 10배 부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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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 수원경원교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주일 오후에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초청해 10kg 100포를 나누는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수원 경원교회는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지난 1977년 10월에 개척해 45년 넘게 시무해온 교회로 매년 설날에 즈음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 송태섭 목사는 “설 명절에 우리 민족은 부모님과 웃어른을 찾아 세배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새해를 맞는 풍습이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선택이 아닌 주님의 명령이자 의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랑의 쌀 나눔은 우리 주님이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을 세상에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사랑의 쌀은 경원교회 인근 주민 100가정에 전달되었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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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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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 치안 현장 및 소외계층 격려 방문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목사는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떡국 떡, 김, 식용유 등 다양한 명절용 식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사회의 치안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경찰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설 연휴 당일인 18일에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 목사는 서울시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성도의 가정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해온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직접 듣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설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희망박스’ 나눔 사업과 쪽방촌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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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 치안 현장 및 소외계층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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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초대교회가 왕성히 부흥한 것은 성도들이 오직 예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화제로 삼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11번이나 만나시고 최후에 승천하시면서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명령을 좇아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한결같이 예수 사건의 증인이 되었다. 요즘은 많은 설교자가 예수의 사건을 최고 화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에는 죄 사함 받은 감격의 눈물과 감사의 호소가 사라지고, 예수의 능력과 이적도 만나보기 어렵다. 그러니까 성도들도 예수의 화제가 빠진 설교에 관심이 없다. 성도의 영혼은 세상 것을 원하지 않는다. 생명력이 왕성한 하나님의 말씀, 예수 피의 사건을 원한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예수의 피에 젖은 설교를 듣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설교가 더는 강단에서 선포되지 않는다면 성도는 실망해서 돌아갈 것이며 교회는 결국 종교라는 형식만 남은 곳이 될 것이다. 교회는 종교모임을 하는 곳이 아니라 예수의 화제를 뿌리는 곳이다. 이성(理性)을 움직이는 지식과 이론으로 종교인은 만들 수 있으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는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설교 시간마다 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건을 증거 해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에게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게 해주어야 한다. 예수의 피, 예수의 능력 그리고 구령의 열정을 갖고 설교하여 성도에게 지옥 가는 영혼을 살리고 싶은 열망을 심어주고 교회 안에 예수의 바람, 예수의 화제를 일으켜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이 은혜 받고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면, 수많은 사람을 전도해 예수께로 인도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얼마나 성도의 심령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느냐에 달렸다. 우리에게 최고의 관심은 시대를 막론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세주시다.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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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마 20:28) 내가 어느 분에게 전도했더니, 멀쩡한 젊은 사람이 참 안됐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그래서 “아니, 열심히 전도하는데 왜 그런 눈으로 보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전도도 좋지만 그렇게 사람을 귀찮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사실 나도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평생 전도하지 않기로 결심 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이었다. “왜 그런 결심을 하셨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내가 예수 믿을 때 얼마나 괴로웠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이 시도 때도 없이 와서 교회에 가자고 전도해서 귀찮아서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주일 낮에만 얼른 교회에 다녀옵니다” 하고 대답했다. 참 황당한 대답이었다. 그분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예수는 내 영혼이 살려고 믿는다. 이 사실을 어떻든 알려주어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려는 것이 전도다. 어릴 적에 저수지에서 아이들이 수영할 때 보면, 처음에는 여러 명이 자신감이 넘쳐 저수지 깊은 데까지 헤엄쳐 간다. 하지만 그중 어떤 아이는 돌아올 힘이 없어서 저수지 한가운데서 허우적대며 소리를 지른다. 그러면 형들이 가서 그 애를 건져서 데리고 나왔다. 자기 생각으로는 자신 있게 헤엄쳐서 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힘으로 나올 수 없을 때는 누군가가 그를 건져 와야 한다. 이처럼 인간도 잘 먹고 좋은 집 살고 잘 입으면 사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는 줄로 착각한다. 하지만 인생은 죄 가운데 빠져서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구원받은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람들을 건져내려고 물로 뛰어들 듯 전도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세 가지 어려운 사명이 있는데 첫째 자기 영혼을 지키는 것, 둘째 남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 셋째 맡은 사명을 죽도록 감당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전도를 사명으로 알고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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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감당해야 할 전도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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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자리에 초대함에 있다. 강권해서라도 그 자리를 채우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으시고, 밖에서 문을 두드려서라도 마음의 문을 열기 바라시고, 아버지의 품을 떠난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간절한 아비의 심정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초대하기를 원하신다. 이런 하나님 사랑의 열심은 끊임없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셨다. 현실의 강퍅한 세상의 한가운데에서 누군가가 나를 죽기까지 사랑했다는 것은 충격적인 사건이며,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한 그 사랑의 주체가 천지를 지으시고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 역시 또 한 번의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뿐 아니라 그 사랑으로 영원한 죄와 저주와 질병에서 자유함을 얻었다는 것과 내가 이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났고 그 사랑을 받는 중에 지금 나를 강권하여 부르시고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예수 믿으세요“라는 이 한 마디는 하나님이 배설하신 천국 잔치에 초청하는 소리이고, 영원한 천국과 지옥을 결판 짖는 선택할 절대의 소리이며, 잠자는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소리이다. 주의사랑의 목소리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열심 앞에 만사를 제쳐놓고 그 자리에 참석하여 하나님이 마련한 예수 사랑의 큰 잔치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4월5일 전도축제에 할 수 있는 대로 5명 이상 전하여 믿게 하는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는 우리가 되자.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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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하나님 나라의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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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기도로 10배 부흥 기대”
- 바야돌리드 이어 마드리드 리더 대상 ‘절대 긍정’ 세미나 개최 오순절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대성회를 인도하며 유럽 교회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뉴라이프처치(Nueva Vida Madrid)에서 열린 집회에는 예배 시작 전부터 많은 성도들이 모여 예배당은 물론 복도와 바닥까지 가득 메웠다. 현장에서는 스페인 전통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 카네이션을 건네며 한국 방문단을 환영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ㅤㅃㅠㄹ라콰이어는 한국 찬양을 스페인어로 선보여 현지 성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목사는 ‘기도의 능력’을 주제로 설교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의 유일한 해답은 기도였다”며 “기도는 영적 호흡이자 하나님의 축복을 끌어오는 통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권세를 의지해 기도할 때 불가능이 가능케 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며 “스페인과 유럽 교회가 기도로 무장해 10배의 부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회에 앞서 열린 리더 세미나에는 약 300명의 목회자와 리더들이 참석했다. 이 목사는 ‘4차원의 영성’과 ‘절대 긍정’의 신앙 자세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삶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경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에 뉴라이프처치 담임인 토마스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이 스페인 땅에 씨앗이 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한 스페인 하나님의 성회 총회장 에스코바르 목사와 토마스 목사를 ‘CGI 50주년 성회’에 공식 초청했다. 한편, 이 목사는 23일 바야돌리드 소재 순복음반석교회에서도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기도·나눔·사랑’의 4대 원리를 제시하며 스페인 복음화의 비전을 나눴다. 마드리드 일정을 마친 이 목사는 25일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토레 데 그라시아 바르셀로나처치에서 대성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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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스페인 마드리드 대성회 인도…“기도로 10배 부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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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 수원경원교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5일 주일 오후에 지역의 가난하고 소외된 주민들을 초청해 10kg 100포를 나누는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수원 경원교회는 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인 송태섭 목사가 지난 1977년 10월에 개척해 45년 넘게 시무해온 교회로 매년 설날에 즈음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왔다. 송태섭 목사는 “설 명절에 우리 민족은 부모님과 웃어른을 찾아 세배하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새해를 맞는 풍습이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작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선택이 아닌 주님의 명령이자 의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랑의 쌀 나눔은 우리 주님이 ‘작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을 세상에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사랑의 쌀은 경원교회 인근 주민 100가정에 전달되었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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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원교회, 설 명절 맞아 100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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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 치안 현장 및 소외계층 격려 방문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13일, 영등포경찰서 관내 여의도지구대와 신길지구대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목사는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장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한편, 떡국 떡, 김, 식용유 등 다양한 명절용 식품이 담긴 ‘희망박스’를 기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사회의 치안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경찰관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설 연휴 당일인 18일에도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 목사는 서울시 중구 소재 쪽방촌을 방문해 홀로 명절을 보내고 있는 성도의 가정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성도의 손을 맞잡고 간절히 기도하며 준비해온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의 고충을 직접 듣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설 명절뿐만 아니라 연중 지속적으로 ‘희망박스’ 나눔 사업과 쪽방촌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을 살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역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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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설 맞아 민생 치안 현장 및 소외계층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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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초대교회가 왕성히 부흥한 것은 성도들이 오직 예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화제로 삼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제자들을 11번이나 만나시고 최후에 승천하시면서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명령을 좇아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한결같이 예수 사건의 증인이 되었다. 요즘은 많은 설교자가 예수의 사건을 최고 화제로 취급하지 않는다. 오늘날 교회에는 죄 사함 받은 감격의 눈물과 감사의 호소가 사라지고, 예수의 능력과 이적도 만나보기 어렵다. 그러니까 성도들도 예수의 화제가 빠진 설교에 관심이 없다. 성도의 영혼은 세상 것을 원하지 않는다. 생명력이 왕성한 하나님의 말씀, 예수 피의 사건을 원한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 예수의 피에 젖은 설교를 듣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런 설교가 더는 강단에서 선포되지 않는다면 성도는 실망해서 돌아갈 것이며 교회는 결국 종교라는 형식만 남은 곳이 될 것이다. 교회는 종교모임을 하는 곳이 아니라 예수의 화제를 뿌리는 곳이다. 이성(理性)을 움직이는 지식과 이론으로 종교인은 만들 수 있으나,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는 될 수 없다. 그러므로 목회자들은 설교 시간마다 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건을 증거 해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에게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게 해주어야 한다. 예수의 피, 예수의 능력 그리고 구령의 열정을 갖고 설교하여 성도에게 지옥 가는 영혼을 살리고 싶은 열망을 심어주고 교회 안에 예수의 바람, 예수의 화제를 일으켜야 한다. 예수에 갈급한 자들이 은혜 받고 예수의 피 공로를 만나면, 수많은 사람을 전도해 예수께로 인도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부흥의 비결은 얼마나 성도의 심령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느냐에 달렸다. 우리에게 최고의 관심은 시대를 막론하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 구세주시다.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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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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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슈 / 변병탁 목사] 차별금지법은 불법이다
- 1. 유토피아와 인간본성 인간은 누구나 다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즉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인류역사를 통해서 지속되어진 인간의 노력이며 시도입니다. 이러한 구상들을 우리는 이념 혹은 사회사상이라 부릅니다. 또 이러한 시도와 실천들을 정치개혁, ,사회운동, 혁명 등으로 부릅니다. 유토피아 혹은 이상사회 라는 목표는 인류역사의 중요한 관심사였습니다. 그 중 하나가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라 불리던 사상입니다. 인류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20세기를 풍미했지만 그 실험과 시도의 결과는 처참한 종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자신들의 사상의 조국이라고 불렸던 소련마저 공산주의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21세기에 들어와 아직도 공산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 북한, 쿠바, 베트남, 라오스 정도입니다. 그나마 중국이 등소평의 개혁개방과 정책과 사유재산 제도의 인정으로 자유시장 경제를 일부 수용함으로 경제적 발전과 무역거래를 활발히 이루어 G2의 자리에 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공산당 일당독제와 자유시장 경제원리는 궁극적인 공존이 불가능한 관계입니다. 중국은 2019년 중국발 우한코로나 사태로 국제적 신망을 잃었고 작년 2025년 이후 중국발 정치 경제적 파열음과 만성적인 부패는 중국공산당 통치의 종말을 예측 가능하게 합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유토피아 세상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이점에 대하여 성경은 분명한 답변과 설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눈물과 사망과 애통과 곡하는 것과 아픈 것’(계21:4 개역한글)이 모두 사라진 세상, 그야말로 유토피아. 성경은 그것을 명백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통치. 성경은 그것이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실 때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유토피아를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인류역사를 통해 인간들이 시도했던 유토피아 건설이 실패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대답은 분명합니다. 인간은 에덴동산의 범죄사건 이후 타락한 인간의 죄와 죄성이 인간 속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3:23절(개역한글)의 말씀을 보면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죄를 지닌 인간이 만든 사상은 불완전 할 수밖에 없고, 죄를 지닌 인간이 만든 세상은 죄악된 요소들이 드러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죄악된 인간이 의로운 세상을 만들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과거에도 그러했고, 현재에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변함없이 그러합니다. 죄의 터전 위에 의로운 유토피아가 건설 될 수 없다는 것은 예언이 아니라 자명한 진리입니다. 맑스의 공산주의 유토피아가 실패한 보다 구체적인 이유는 죄악된 인간이 만들어낸 거짓된 오류가 근본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기본 대전제가 틀렸기 때문입니다. 즉 유물론(唯物論)과 무신론이 바로 비진리이며 그것은 맑스의 개인적 믿음이자 그의 개인적 주관적 종교입니다. 신이 없다고 믿는 믿음. 맑스 종교의 창세기 1장 1절을 적어 봅니다. ‘ 태초에 물질은 저절로 계셨느니라’ 이 거짓의 모래 위에 유토피아를 건설하고자 했으니 파멸은 처음부터 확정되었던 것입니다. 모래 위에 세운 집은 무너집니다. 맑스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라고 믿는 일종의 믿음의 체계입니다. 즉 ‘신이 없다’라고 믿는 하나의 광신적 종교입니다. 19세기 독일 신흥종교의 교주 맑스의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유토피아를 건설해 보겠다고 광분하는 광신론자들이 아직도 일부 대한민국에 남아 기생충처럼 준동하고 있으니 우려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또 공산주의 북한에서 김일성 주체사상의 교주 김일성이가 공산독재자에서 결국 태양신으로 등극하여 하나의 종교제국을 건설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북한은 곧 붕괴될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이 아니라 확정입니다. 모래 위에 세운 집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마7:26-27(개역한글)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은 많이 알려진 말씀입니다. “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 또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실존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라는 점을 밝혀 주신 바가 있습니다. 요4:24절(개역한글)에서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 유물론(唯物論)은 이념으로 포장된 거짓 종교의 교주 맑스의 거짓 가르침입니다. 디모데전서 4:1(개역한글)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 앞으로도 계속하여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지속적으로 망하는 이유는 그 전제와 기초가 거짓되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많은 공력을 들여도 모래 위에 세운 집은 계속하여 무너질 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자본주의 혹은 자유시장경제체제는 허점이 없는 이상적인 사상인가? 물론 그렇지 않습니다. 죄악된 인간이 구상하고 운영하는 사회는 여전히 여러 가지 문제점이 없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자본주의의 위험성도 명백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딤전6:9-10(개역한글)입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자유는 하나님의 선물이며 복음의 열매입니다. 참된 진리는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자유는 기독교 신앙의 고귀한 가치이며 인류에 대한 축복입니다. 자유는 천부인권이 분명합니다. 그러니 지난 역사를 통해 조망해 보면 자유는 욕심과 방종으로 흐를 위험성이 있고, 자유가 책임을 수반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유토피아의 실현 그렇다면 죄성을 지닌 인간은 이 세계 속에서 유토피아를 영원히 실현시켜 나갈 수 없는 것일까요? 눈물과 사망과 애통과 곡하는 것과 아픈 것이 모두 사라진 절대적인 유토피아,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것일까요? 성경은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미 과거에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그러한 절대적 유토피아를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누린바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잃어버렸을 뿐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실낙원(失樂園)의 원인이 분명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 자신의 뜻을 따르기 원했습니다. 인간은 불순종과 죄악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유토피아에 살면서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잊고 자신의 뜻을 따라 뱀의 뜻을 받아들였습니다. 하와는 차별 없이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리하여 마귀의 뜻을 받아들입니다. “ …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 ”(창3:5 개역한글) 즉 하나님과 차별이 없이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과 차별 없이 하나님과 같은 등급이 되어, 하나님과 차별 없이 하나님처럼 선악을 판단하는 판단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은 순종이 아니고 반역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본래 마귀의 뜻입니다. 마귀가 먼저 자신의 보좌를 높여 하나님과 차별이 없기를 원했습니다. 또 차별 없이 하나님과 비기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이 이사야 14장 13절과 14절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사14:13-14 개역한글) 마귀의 최대의 소원은 차별금지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마귀의 차별금지를 따르면 엄청난 차별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마귀의 나라,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어마어마한 숫자의 사람들이 마귀에 의해 차별을 당하고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마귀가 차별금지을 주장하는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열등감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놀랍지만 마귀의 마음속에는 열등감과 교만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그가 하나님을 대항하며 사람들을 선동하여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고 주장합니다. 마귀는 좋은 명분을 선점했습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그는 자신의 나라에서 엄청난 차별을 영원히 자행합니다. 심지어 그와 더불어 차별금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투쟁해온 동료와 그의 제자들도 엄청난 차별을 당하게 합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 비기기를 원하지만 누구도 그와 동등 되거나 비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지옥의 원리입니다. 마귀가 차별금지를 주장한 이유는 자신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한 것뿐이지 당신을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 주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교활한 마귀는 차별금지가 이루어지면 당신도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만듭니다. 그래야 당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선동의 천재입니다. 이것이 바로 차별 없는 세상, 평등한 세상을 그렇게 부르짖는 공산국가에서 최대의 독재자들이 등장하고 천문학적인 빈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21세기에 들어와 악한 영들은 동성애자들에게 까지 선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차별 없는 세상의 명분과 환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 땅에서 지옥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회개치 않으면 전무후무하고도 거대한 환난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감사하게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전혀 다른 길을 이미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차별금지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방법을 취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8절까지의 말씀입니다.(개역한글)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예수님께서는 삼위일체로 성자하나님이시며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과 차별되실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이야말로 정당하게 하나님께 차별금지를 주장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 로고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습니다.(요1:1)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옛뱀과 하와가 함께 걸어간 하나님과의 차별금지의 길이 아니라 반대로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종은 인간 차별의 극단적 상징입니다. 사람은 원죄를 지니고 있고 사망으로 운명 지어진 존재입니다. 그런데 성자 하나님께서 자기를 낮추시고 인간이 겪는 죽음의 자리 곧 십자가의 자리로 내려 가셨습니다. 이 때 신학에서는 ‘차별’이라는 용어보다 훨씬 더 심각한 ‘비하(卑下)’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동시에 자기를 비하 즉 낮추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에덴에서 인간과 마귀가 함께 걸어간 길과 반대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에 대한 순종이 이루어졌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 …다 이루었다 …” (요19:30 개역한글) 자기비하를 통한 십자가의 죽음으로 실낙원(失樂園)의 원인이 제거를 받았습니다. 차별금지를 명분으로한 불순종과 교만의 죄가 대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복낙원( 復樂園)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유토피아의 회복의 과정은 이제 매우 분명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으니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 수 없게 되었고 유토피아가 아닌 ‘인간 세상’의 고난 속을 걸어가야 했습니다. 회복의 과정은 분명해졌습니다. 나의 뜻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야 합니다. 창조주께서 유토피아도 창조하셨습니다. 의로우신 그분만이 의로우신 나라 즉 유토피아를 창조하실 수 있습니다. 죄인인 인간은 유토피아를 만들 자격과 능력이 없습니다. 다만 인간은 죄사함과 구원을 통하여 유토피아로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유토피아로 초대하십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4:17 개역한글) 진정한 유토피아는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져야 비로소 시작이 가능합니다. 유토피아는 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의 의로우신 통치가 유토피아의 본질입니다. 성경은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부릅니다. 3. 차별금지가 불법이다. 물론 당연히 인간 존엄이라는 의미에서의 평등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입니다. 또 인권의 존중이라는 뜻에서 차별의 철폐는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운동들이 노예해방과 여권신장 등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여 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러나 죄성을 지닌 인간의 사상과 이념이 그것이 평등사상이라 하더라도 항상 진리에 부합하는가 하는 문제는 또 다른 차원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습니다. 인간의 좋은 사상과 하나님의 진리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좋은 명분과 하나님의 뜻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사야 55:8-9의 말씀(개역한글)입니다. “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 만약 인간들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완전한 형태의 차별금지법이 제정된다면 아마도 하나님께서 경찰에 의하여 체포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별들을 다 다른 사이즈로 다른 환경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을 태어날 때부터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다른 골격, 지능으로, 다른 재능으로, 다른 피부색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능력에도 차등이 있습니다. 인간 외모의 차등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자체가 인간의 기준으로 볼 때 평등하지 않습니다. 평등의 기준이 하나님과 인간은 다릅니다. 또 미래의 영원한 세계도 결코 평등하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영원한 차별 대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천국 안에도 차등은 분명합니다. 상급과 면류관에 차등이 있고 천국 안에서 성도들의 영광이 극명하게 차이가 납니다.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르며 별과 별 사이의 영광도 또한 다릅니다.(고전15:41) 어떤 이념에서는 필요에 따른 분배를 이상으로 여기지만 하나님께서는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두게 하십니다.(고후9:6 개역한글). 하나님의 공평은 인간의 공평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불법 혐의로 체포되실 것입니다. 또 실제로 다수의 판단과 결의에 따라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게세마네 동산에서 체포되셨고 산헤드린 공회의 대다수의 판단에 따라 정죄 받으셨습니다. 모든 인간이 똑같이 죄인의 후손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만은 하나님의 친아들이라고 주장하심으로 자신을 차별화시키셨습니다. 이는 참람한 신성모독인 동시에 명백한 차별금지의 위반입니다. 또한 그분의 죄패에는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적혔습니다. 1인 황제 치하의 로마식민지에 거하시면서도 로마총독 앞에서까지 자신이 왕이심을 밝히신 예수님은 로마제국에 의해 내란범죄자로 간주되셨습니다. 심판받아 마땅한 악의 세계가 선하신 성자 하나님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21세기에도 그 옛날 에덴동산에서처럼 똑같은 죄가 저질러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이해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21세기에도 여전히 선악과를 따먹는 자들이 있습니다. 21세기의 가장 대표적인 선악과는 바로 동성애의 죄악입니다. 동성애 죄악의 물결이 온 세계에 넘실대고 있습니다. 이 죄악이 전통적인 기독교국가들 안에서 광범위하게 퍼지고 국가의 법으로 합법화되었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 상황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선악과는 하나님의 주권의 상징입니다. 선과 악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규정하십니다. 선과 악에 대한 심판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리십니다. 동성애에 대한 선악의 문제는 이미 하나님께서 죄악임을 명백히 규정하셨고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레18:22(개역한글) “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 여기서 가증하다는 의미는 ‘혐오스럽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성애를 혐오스러운 것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혐오방지법은 불법이 됩니다. 동성애에 대한 선악간의 심판도 이미 소돔과 고모라에서 집행하셨고 또 앞으로도 집행하십니다. 유1:7(개역한글) “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 그런데 문제는 동성애 죄악에 대하여 하나님의 선악간에 정하심이 성경에 분명한대도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회개와 순종대신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선악간의 판단을 인간이 스스로 시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도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지구의 자전주기 공전주기도 하나님께서 정하셨습니다. 그분은 정하시고 운영하십니다. 인간이 인간의 법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적 절차나 다수결로도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인간이 외과 수술로 인간 생식기의 모양에 변화를 준다고 하더라도 남녀의 본래의 성염색체의 구조(xx,xy)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것은 국회가 법으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국회가 만장일치로 인간의 코의 숫자를 3개로 정하고 눈의 숫자를 5개로 정한다면 이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반역시도이며 일종의 내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정신 나간 국회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동성애 죄악의 합법화 시도가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는 인간을 본래 남녀로 구별하여 창조하신 창조주의 뜻을 거스르는 내란 범죄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받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이 우주 속에서 살면서 그 분의 뜻과 통치를 거스르는 작태는 명백한 내란입니다. 4. 차별금지법의 종말론적 의미 하나님의 진리와 인류 역사의 보편적 도덕규범들을 무시하고 일부 성적(性的) 이탈자들의 주장을 법제화 시켜 주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민적 역사적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이는 죄악의 합리화 혹은 합법화의 시도이며 불법을 합법화 시키는 악법 제정 시도입니다.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살후2:3 개역한글)의 하수인들의 행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 즉 적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법을 바꾸기를 원합니다. 현대의 대부분의 국가들은 법치주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즉 국가를 법으로 다스린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은 법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담은 기존의 법의 내용을, 적그리스도는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바꾸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차별 없는 위치 즉 동등된 위치에 서서, 자신의 불법통치를 펼치기 원합니다. 이는 그가 ‘멸망의 아들’로서 멸망을 초래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내용입니다. 단7:25(개역한글) “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 세상의 법을 변개코자 하는 시도가 전 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위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시대로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지금은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강력한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살후2:7절(개역한글)의 말씀입니다.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렇습니다. ‘막는 자’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막고 계십니다. 성령의 능력을 힘입은 깨어 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막고 있습니다. 포괄적차별금지법과 여러 악법들을 십자가의 군병들이 막고 있습니다. 이는 적그리스도의 조기 등장을 저지하고 복음을 땅끝으로 가져가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24:14 개역한글) 아직 공산권과 이슬람 등지에 복음을 접해 본 적이 없는 영혼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거대한 복음의 쓰나미가 온 지구촌을 강타 할 것입니다. 여기에 한국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우선 시급한 것은 예수의 이름과 성령의 권능으로 동성애 음란 마귀의 세력을 꺾어야 합니다. 동성애죄악의 합법화 시도인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박살내고 세계교회를 위하여 여호와닛시의 깃발을 들어 올려야 합니다. 동성애 반대운동은 이 시대의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여러 기독교 국가들이 이 영적전쟁에서 실패했지만 기도의 불과 성령의 불, 그리고 복음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 한국교회는 승리 할 것입니다. 아니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의 승리를 통해 세계교회에 어마어마한 도전과 영적각성을 불러일으키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한국교회가 세계복음화와 재림주의 신부단장을 위한 성령의 불을 뿜어내는 불기둥과 진리의 등대가 되기를, 여러분과 함께 간절히 믿고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 2026년 2월 12일 영원한교회 변병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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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슈 / 변병탁 목사] 차별금지법은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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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도 영성, 세계 교회 부흥의 동력으로 확산”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7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각) 이 교회에서 열린 대성회를 통해 순복음 기도 영성과 십자가 신앙의 메시지로 세계 교회에 다시 한 번 깊은 감동과 도전을 전했다. 시티하베스트처치는 싱가포르 최대 교회 중 하나로, 순복음 영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부흥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신년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에 동참하며 기도의 영성을 공유해 왔다. 이번 성회 예배는 찬양팀의 역동적인 찬양을 시작으로 워십 댄스, 미술 퍼포먼스, 깃발 워십 등 다양한 예배 표현이 이어지며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를 전했다. 특히 영어와 중국어 찬양 중 ‘Goodness of God(신실하신 나의 주)’를 한국어로 함께 찬양하는 장면이 연출되어 한국 교회에 대한 환영과 영적 연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영훈 목사는 첫째 날 ‘십자가의 능력(The Power of the Cross, 고전 1: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 신앙의 본질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을 죄 사함, 치유, 영적 승리 등 세 가지로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영적 자유와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우울감과 외로움 등 현대 사회의 정신적 고통 역시 기도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음을 전하며, “기도는 영적 승리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함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깊은 영적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설교에서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True Disciples of Jesus, 막 8:34)’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자도의 본질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자기 부인, 십자가를 지는 삶,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제자도의 핵심이라고 전하며, “박수받는 순간에도 ‘나는 아무것도 아니며 주님이 전부’라는 고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찬양대가 ‘Holy Holy’, ‘Way Maker’ 등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뛰어난 찬양 사역으로 현지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현지 성도들은 치유와 회복의 확신, 믿음과 소망의 회복, 제자도의 결단을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성회 후 콩히 목사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한국의 가장 중요한 수출품은 K-드라마, K-푸드, K-팝이 아니라 K-기도”라며 순복음 기도 영성이 교회 부흥의 핵심 동력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이번 성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 사역 관계자, 장로회, 선교사, 권사찬양대 등이 함께 참석해 세계 선교 사역을 위한 기도와 협력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앞으로도 기도와 성령의 영성을 기반으로 세계 교회와 협력하며 복음 전파와 선교 사역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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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도 영성, 세계 교회 부흥의 동력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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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어둠의 권세를 이기고 일어서라
- 어둠의 권세를 이기고 일어서라 나는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우리 교회를 누구도 흔들어 대지 못하도록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반석 같은 교회”가 되기 위해 기도한다. 오직 성령님을 의지하고 목회사역을 도모하려고 노력하는 한, 사망의 권세 곧 사망의 권세로 왕 노릇하는 마귀역사는 교회를 끊임없이 무너뜨리려고 도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벧전1:23-25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이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는 반석이요, 영원히 이루어질 반석이다. 또 예수께서 죽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은혜도 영원히 변치 않는 반석이다. 하나님께서는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셨다.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반석이 되시고자 우리를 멸망시키는 마귀를 멸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셨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그러기에 마귀는 자기 힘으로는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예수님까지도 제 손아귀에 붙들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여 없애려 했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다. 히2:14-15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그 순간부터 마귀는 죄 없는 예수를 죽인 자가 되어 영원히 정죄를 받았다. 그러기에 마귀는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이름을 가장 두려워한다.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보내셔서 세우신 것이 교회다. 교회는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증거요. 살아 계시다는 증거다. 그래서 지금도 음부의 권세는 끊임없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도전하지만, 교회를 이기지 못한다. 우리는 마귀역사와 영적전쟁을 죽을 때까지 끊이지 않고 벌이는 곳이 교회라는 것을 알고, 마귀역사를 이겨야 한다. 우리 교회의 모습은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결과다. 주님이 그 모든 일을 하셨다. 우리들은 어두움에서 일어나야 한다. 우리를 억압하고 괴롭히는 환경과 가정 삶 속에서 지지 말고, 지치지 말고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서야 한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면서 끝까지 예수 이름으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성도들이 되어 복음을 가차 없이 전하는 영혼 살리는 성도들로 일어서자, 굼 성도여(일어나라 성도여)! (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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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어둠의 권세를 이기고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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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초교 입학 앞둔 한부모가정 어린이에 선물
- 이영훈 담임목사,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지원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2026년 2월 1일(주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부모가정(미혼모 가정 포함) 어린이들을 위한 ‘취학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교회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임신혁 회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국의 한부모가정 중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75가정으로, 전달된 지원금은 아이들의 책가방, 학용품, 의류 등 필수적인 취학 용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24년부터 여성가족부와 공동으로 ‘한부모가족을 위한 행복담은 유모차 증정’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사)여의도청년장학관(이사장 박윤옥)을 통해 자립준비청년과 24세 이하 미혼모의 사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생명 존중과 가족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새로운 봄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며 “사회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여의도청년장학관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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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초교 입학 앞둔 한부모가정 어린이에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