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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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정책개발연 장헌일 박사 “한국교회 공교회성 갖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적극 참여해야”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1월7일 한화리조트 대천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각 지방회의 회장 부회장 총무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워크숍은 115차 총회 주제별 그룹토의의 미래교회 목회집중과정인 돌봄목회 파트, 창업목회 파트, AI활용목회 파트를 비롯한 주요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진웅 목사(공보부장, 뉴리이프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토의에서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돌봄목회파트에서 “금년 3월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보건의료, 요양, 돌봄서비스, 주거 등 다양한 지원이 통합적으로 지역사회(commmunity care) 공공 돌봄파트너로 세우는 마을목회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에, 사람중심돌봄의 존엄과 존경의 가치, 신체와 정서와 영적건강의 포괄적 접근가치를 비롯 지역사회를 회복하는 연대의 가치를 실천 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장박사는 “소형교회의 현장 접근성과 중대형교회의 인적, 재정, 물적 자원과 결합한 연합 활동을 통해 교회가 사회적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나 NGO 등 유관 기관과 연계하는 모델 구축과 함께 육체, 정신적, 영적 돌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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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장헌일 박사와 기침 공보부장 뉴라이프교회 박진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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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헌일 박사와 기침 군경부장 새서울교회 이길연 목사

 

이날 이길연 목사(군경부장, 새서울교회)는 “지역기반 돌봄목회 협력방안을 위해 개봉1동 교동협의회 사례를 발표하며 대흥동교동협의회의 고독생프로젝트 돌봄목회 협력 모델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래목회 집중과정은 의장단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돌봄목회 파트를 비롯해 창업목회 파트는 허철무 교수(호서대 글로벌창업대학원)가  AI활용목회 파트는 박군호 목사(기침청년연구소)가 맡아 활발한 토론과 함께 큰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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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돌봄목회 등 주요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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