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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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8:18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우리가 싸우는 공중 정사와 권세 잡은 악한 영들과 벌이는 영적 싸움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이유는 마지막 심판대에서 주님 앞에 떳떳하게 서기 위해서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날에 나는 신앙생활을 잘한 줄 알았는데 주님 앞에서 잘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때는 아무 소용도 없다. 이 세상에서 잘못한 것은 이 세상에서 해결할 기회가   있지만, 신앙생활은 영원한 문제이기에 돌이킬 수 없다.


신앙생활은 영원한 판결되는 문제이기에 정말로 잘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내 것으로 남는 것은 신앙생활 밖에 없다.


그런데 내 것이 아닌 것 때문에 영원한 내 것을 포기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신앙생활이 누구의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이  ‘내 자신의 일’로 생각이 안되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잘했을 때 주어질 영광스러운 ‘내일’이 안 보이는 것이다. 육신은 신앙생활이 제 것이 아니기에 신앙생활이 육신으로는 힘들다. 


신앙생활이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엇인가를 빼앗기고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들어 인색하게 하고, 아까워 불평이 생긴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전부 내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억울하지 않다. 오히려 주를 위한 복음전도로 육체는 고달파도 영혼은 감격과 감동으로 기쁨을 느낀다.


그래서 우리는 신앙생활에서 시험이 오고 고통을 당하고 모함을 받으면 좌절하고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은 맘이 들어도 믿음으로 넉넉히 이긴다.


요16;33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롬8;37-39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우리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심을 체험할수 있고 어떤 환경도 이겨 낼 만한 믿음의 능력을 체험 할 수 있고 그 고난을 통해 합력케 하시는 영광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벧전4;12-14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바울도 자기가 당하는 모든 환난을 통해서 이기고, 승리하고, 정복하는 만큼, 하나님의 나라에는 찬란한 영광의 몫이 계속 쌓여 가고 있다고 했다


고후4:17-18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그 영광이 당연히 내 것이기에 고난도, 고통도, 핍박도 내가 받아야 하고, 그 영광이 내 것이기에 어려움도 내가 이기고 나가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약속한 것을 모두 ‘내 것’이다 생각하고 우리 속에 “믿음생활은 내 것이다”라는 사실을 움켜쥐고 소망가운데 살아가야 한다. 신앙생활의 결과는 모두 내 것이니, 순종하여 하늘의 면류관 상과 영광의 자리로 우리 자신을 있게해야 한다. 고난을 조금 더참아 영광의 나라에서의 복을 받는 그런 우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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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기 목사의 목회 메시지 / 우리의 영광의 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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