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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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김헌수 목사 “총회 정체성 확립하고 긍정적으로 나갈 때 하나님 크신 역사 있을 것”

총무 김복래 목사 “한장총 회원 가입결과로 한국교회 위해 정통 웨신총회로의 역량 보여”


대한예수교장로회 웨신총회(총회장 김헌수 목사, 총무 김복래 목사)는 11월27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청풍리조트레이크호텔과 주변 일원에서 제108회기 총회 및 노회임원 워크숍을 갖고 총회와 노회가 하나 되어 더욱 발전하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선한 열매를 맺는 총회’라는 주제아래 총회임원과 증경총회장 각 노회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개회예배와, 신임원 및 노회장 취임축하, 대전신학대학교총장 김영권박사의 특강, 각 노회별 특수사역 소개, 폐회예배 등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부총회장 이승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총회장 김헌수 목사는 출애굽기 3:11~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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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총회원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사역자로서의 정체성, 총회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남노회장 김사라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부총회장 마순덕 목사가 총회와 노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기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신임원 및 노회장들에게 축하 취임패를 전달했고 이와 관련, 증경총회장 허창범 목사와 이영풍 목사는 축사를 통해 맡겨진 직임을 감사함으로 잘 감당하여 총회 발전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부총회장 임예성 목사는 희생과 섬김의 자세를 견지해 달라고 권면했다. 

  

특히 총무 김복래 목사는 총회가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에 제41회 정기총회에서 회원교단으로 가입 및 회기중 주요사업 내용을 보고했다. 김 총무는 보고를 통해 “총회가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에 적극 참여해 총회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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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화목회에 있어서의 예배모델’이라는 주제로 특강강사로 나선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김영권 박사는 교회력에 기반한 예배기획과, 절기시 다양한 예배기획을 통해 풍성한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들에게 좀 더 은혜로 다가오도록 하는 다양한 예배모델을 제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또 각 노회에서 특수목회를 하는 5명의 목회자를 선정하여 함께 사역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사역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서노회장 심순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 이날 발표에는 경기노회장 채완석 목사가 케페&목회, 수도노회 정영 목사가 외국인선교/나눔, 서울노회장 정성봉 목사가 직장선교/BAM, 동서노회 이귀준 목사가 선교단체 JDM 사역, 경천노회 이정구 목사가 통일/다음세대에 관한 사역을 소개하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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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행사로 부총회장 이영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폐회예배에서 부총회장 김안식 목사는 고전16장 15~16절 말씀을 갖고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회원 모두가 교회에서, 노회에서, 총회에서 항상 주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고 서로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드는 청량음료 같은 주의 종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를 위해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 협력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모든 사역에 임할 때 하나님의 크신 부흥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과 관련해 호남노회 회계 정미경 목사는 소감발표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받았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게 되어 감사하며, 노회와 총회가 더욱 마음을 같이하여 말씀에 기반한 표준총회로 더욱 발전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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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임원들은 다 같이 청풍호유람선 투어 등 다양한 단결활동을 갖고 서로 하나가 되어 더욱 비상하는 노회와 총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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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연합위해 적극 참여, 총회 위상 공고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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