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월)
 

김명식 동장 장헌일 상임이사 지영호 위원장.jpg

 

박강수 구청장 “새봄 맞아 새롭게 시작되는 홍대근처가 녹색공원 되기를”

장헌일 상임이사 “마포구 나무심기운동은 소중한 도시 숲을 후손에 물려주는 가치 있는 유산”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제78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3월30일 오후 2시 홍대 어울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동 대표로 대흥동 주민센터(김명식 동장)의 각 직능별 단체장이 참여해 배롱나무를 심었다.

 

박강수 구청장은 “홍대는 전세계 관광객이 모이는 K-팝 버스킹 명소이며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곳으로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췄다가 다시 새봄을 맞아 새롭게 시작되어 홍대근처가 녹색공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장헌일 상임이사는 “도시의 공동체 나무심기 등 자발적인  나무심기 생활화 운동 전개로 사막화로 인한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여간다”며 “마포구의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의 아름답고 소중한 도시숲을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라고 강조 했다.

 

식목일 행사(대흥동).jpg

 

오혜경 위원장 편무일 회장.jpg

 

이번 행사는 대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혜경)와 통장협의회(회장 편무실),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일남) 지영호 위원장님과 대흥동교동협의회(신생명나무교회 목사)회장인 (사)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 장헌일 상임이사 등 배롱나무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330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울 마포구, 제78회 식목일 버스킹 나무심기 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