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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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기업 주)디어스아이(대표이사 한상원)가 ‘나눔과 기쁨(이사장 나영수 목사)안양지부(지부장 박종호 목사/수기총 사무총장)를 통해 사)유쾌한 공동체(대표 안승영 목사)에 20Kg쌀 60포를 전달했다.

 

겨울을 앞두고 11월22일 20Kg 쌀 60포를 지원받은 사)유쾌한공동체(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360번길 26)는 안양, 군포, 의왕, 과천 지역 내 유일한 노숙인 시설인 ‘희망사랑방’을 운영, 노숙인과 고시원 및 여인숙 쪽방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돌봄 사업 진행하고 있다.


돌봄 사업 진행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160여 명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는 무료급식소도 병행하고 있는 사)유쾌한공동체는 지자체의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오롯이 대표 안승영목사와 후원자들의 성금으로 운영된다.

 

특히 안양 역세권지구 재개발로 내년 4월 철거가 확정된 사)유쾌한공동체는 올겨울이 지나기 전에 이곳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


사)유쾌한공동체 대표 안승영 목사는 "겨울은 없는 이들에게 더욱 큰 고통을 준다. 이러한 나눔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는지 모른다"며 "정말 감사드린다. 이번 겨울도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도움으로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눔과기쁨 안양지부장 박종호 목사는 사)유쾌한공동체가 현재 재개발로 큰 위기에 처했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이곳은 역세권 개발에 묶여 내년 4월이면 철거를 해야 된다. 당장 이번 겨울에 이 곳을 비워줘야 하는데, 참으로 막막한 상황이다"며 "선한 그리스도인들이 관심을 갖고, 본 공동체가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디어스아이측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과 사랑을 함께 나눌 기회를 갖게되어 참으로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도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주)디어스아이는 국내 최초로 지폐와 교과서용 잉크 생산하는 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기술연구소 설립했다.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무용제 잉크 ‘솔프리’를 중심으로 매엽용잉크, 윤전 잉크, 자외선 경화형 잉크 등의 우수한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주)디어스아이는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대한민국 인쇄잉크 산업을 선도해온 대표기업으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 물품 전달, 코로나 예방을 위한 항균 필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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